김용빈, 목포서 길 잃나…버스 타고 넋나간 표정 "여길 어떻게 가야"(길치라도괜찮아) [텔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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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치라도 괜찮아' 김용빈이 K-로컬 감성 여행을 떠난다.
1일 방송된 ENA 예능 '길치라도 괜찮아'에서는 김용빈이 합류한 '길치클럽' 완전체가 그려졌다.
박지현과 손태진의 대만 여행기를 VCR로 지켜보던 김용빈은 1박에 2천2백만원짜리 숙소가 나오자 "제 돈 주고는 절대 못 갈 것 같다"고 솔직히 말했다.
이후 김용빈은 양산을 쓰고 캐리어를 끌며 "여길 어떻게 가야하는 거냐"고 길을 헤매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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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길치라도 괜찮아' 김용빈이 K-로컬 감성 여행을 떠난다.
1일 방송된 ENA 예능 '길치라도 괜찮아'에서는 김용빈이 합류한 '길치클럽' 완전체가 그려졌다.
이날 김용빈은 길치가 아닌 백지 수준으로 길을 못찾는단 말에 공감해 웃음을 안겼다.
박지현과 손태진의 대만 여행기를 VCR로 지켜보던 김용빈은 1박에 2천2백만원짜리 숙소가 나오자 "제 돈 주고는 절대 못 갈 것 같다"고 솔직히 말했다. 또한 식도락 여행보다 호캉스에 투자하겠다는 본인의 여행 스타을 밝히기도.
또한 김용빈은 중식 코스를 좋아하고, 해변 승마 체험에 관심을 보여 주목받았다.
특히 방송 말미 김용빈이 목포역 앞에 등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양산을 쓴 김용빈은 "캡틴따거님 코스다. 개고생 시키던데"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이후 김용빈은 양산을 쓰고 캐리어를 끌며 "여길 어떻게 가야하는 거냐"고 길을 헤매기 시작했다.
곧이어 버스 안 김용빈의 모습이 나오자 패널들은 "내려요!"라고 외치기도. 이에 김용빈도 헛웃음을 짓고 있어 궁금증을 안겼다.
목포 미식 코스가 예고된 가운데, 김용빈이 요트 위에서 불꽃놀이를 관람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후 박지현의 단양 여행기도 예고됐다. "미치고 환장하겠다. 어디로 가야하냐"고 곤란해하는 목소리가 담겨 이목을 끌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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