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쟁이 희극인' 故 박지선 떠난지 5년…너무 빨리 진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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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고(故) 박지선이 세상을 떠난 지 어느덧 5년이 됐다.
박지선은 지난 2020년 11월 2일 서울 마포구 자택에서 모친과 함께 숨진 채 발견됐다.
밝고 친근한 매력으로 사랑받았던 박지선이 갑작스러운 비보는 많은 이들에게 큰 충격을 안겼다.
1984년생으로 고려대학교 교육학과 출신인 박지선은 지난 2007년 KBS 공채 22기 개그우먼으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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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코미디언 고(故) 박지선이 세상을 떠난 지 어느덧 5년이 됐다.
박지선은 지난 2020년 11월 2일 서울 마포구 자택에서 모친과 함께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36세.
밝고 친근한 매력으로 사랑받았던 박지선이 갑작스러운 비보는 많은 이들에게 큰 충격을 안겼다. 동료는 물론 많은 이들이 고인을 그리며 추모를 이어가고 있다.
1984년생으로 고려대학교 교육학과 출신인 박지선은 지난 2007년 KBS 공채 22기 개그우먼으로 데뷔했다. 데뷔 연도인 2007년에 KBS 연예대상에서 신인상을 받는 등 빠르게 주목받았다. 이후 박지선은 "참 쉽죠잉"이라는 유행어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08년 KBS 연예대상 우수상, 2010년 KBS 연예대상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개그콘서트'의 전성기를 이끈 개그우먼으로 자리매김했다. 더불어 2011년에는 MBC 시트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에 출연했고, 2012년에는 라디오 DJ로 나서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한 바 있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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