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박지선, 생일 하루 전 모친과 떠난 "멋쟁이 희극인"..5년째 그립다 [Oh!쎈 이슈]
선미경 2025. 11. 2.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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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고(故) 박지선이 우리의 곁을 떠난 지 벌써 5년이 됐다.
오늘(2일) 고 박지선의 5주기가 됐다.
특히 고 박지선은 생일을 하루 앞둔 시점, 모친과 함께 스스로 생을 마감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고 박지선을 사랑했던 이들은 여전히 그를 기억하고 추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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