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심했네" 지상렬, '16세 연하' 소개팅녀에게 '막말'…뭐라 했길래

김유진 기자 2025. 11. 2.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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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렬이 술에 취해 신보람에게 막말을 뱉었다.

1일 방영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429회에서는 지상렬이 소개팅녀 신보람과 위기를 맞이한 모습이 공개됐다.

이 자리에서 지상렬은 신보람에게 "다른 사람한테 훨훨 날아가라"고 말했고 상처를 받은 신보람은 눈물을 흘렸다고 전해졌다.

이후 지상렬은 신보람에게 연락했지만 신보람은 며칠째 답이 없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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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렬이 신보람에게 막말을 뱉고 연락이 끊겼다. /사진=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캡처

지상렬이 술에 취해 신보람에게 막말을 뱉었다.

1일 방영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429회에서는 지상렬이 소개팅녀 신보람과 위기를 맞이한 모습이 공개됐다.

지상렬과 함께 사는 지상렬의 형수는 "(지난주)촬영 끝나고 뒷풀이를 하게 됐다. 그 자리에서 상렬 삼촌이 보람 씨한테 말실수했다"고 설명했다.

신보람에게 말실수한 지상렬. /사진=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캡처

이 자리에서 지상렬은 신보람에게 "다른 사람한테 훨훨 날아가라"고 말했고 상처를 받은 신보람은 눈물을 흘렸다고 전해졌다.

이후 지상렬은 신보람에게 연락했지만 신보람은 며칠째 답이 없는 상태다.

이때 박서진이 지상렬과 전화 통화를 한 후 지상렬의 집을 찾았다.

지상렬은 집에 온 박서진에게 "나 진짜 심각하다. 야관문을 마시고 취했다. (신보람이)우는 거 같아서 갱년기라고 놀렸다"고 설명했다.

지상렬의 말을 들은 박서진은 "여자한테 갱년기라는 말은 심했다"며 지상렬을 타박했다.

한편 지상렬은 최근 소개팅으로 쇼핑호스트 신보람을 만나 핑크빛 기류를 이어가며 화제를 모았다.

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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