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투어] 올라갈 팀들 올라갔다. 코리아투어 파이널 결선 대진 완성(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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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을 향한 마지막 하루가 남았다.
코리아투어 파이널에 진출할 결선 토너먼트 진출 팀이 모두 가려졌다.
1일(토) 원주 젊음의광장 특설코트에서 열린 'KBA 3x3 코리아투어 2025 파이널 원주대회'에서 기존 강호들이 큰 이변 없이 결선 토너먼트에 진출했다.
15팀이 3개 팀씩 6개 조로 나뉘어 예선전을 치렀고, 우승후보 NSBC와 108, YKK, FBP, RKDR, 백세프, 뉴스트랩, 크로스오버, 새빛, 키스더림 등 10팀이 결선 토너먼트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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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토) 원주 젊음의광장 특설코트에서 열린 ‘KBA 3x3 코리아투어 2025 파이널 원주대회’에서 기존 강호들이 큰 이변 없이 결선 토너먼트에 진출했다.
2025년 열린 코리아투어 지역 대회 입상 팀들이 전국에서 모여 치러진 코리아투어 파이널은 예선전부터 쉽게 지나칠 수 없는 명승부들이 펼쳐지며 손에 땀을 쥐게 했다.

중학생 꿈나무들의 맞대결에선 정관장과 원주 YKK, 쓰리쓰리마쓰리, 고양 TOP, 김포 SK 나이츠 A와 B 등 등이 순조롭게 결선 토너먼트에 올라 정상 도전에 나설 수 있게 됐다. 각 조 1위를 차지한 정관장과 YKK가 4강에 직행했고, 쓰리쓰리마쓰리와 고양 TOP A, 김포 SK 나이츠 A와 B가 6강 토너먼트를 통해 4강 진출을 다툰다.

6팀이 참가한 남자오픈부에선 라이트무브-아리랑A, 우아한스포츠-아리랑B가 4강 토너먼트에 진출해 우승컵을 다툰다.
마지막으로 코리아투어의 메인이벤트격인 코리아리그 남자부는 7팀이 참가했고, 각 조 3위까지 6강 토너먼트에 진출하는 방식으로 치러진다.
치열한 혼전이 예상되던 A조에선 블랙라벨스포츠가 코스모(21-17)와 김포시농구협회(21-9)를 차례로 꺾고 조 1위로 4강에 직행했다.
한솔레미콘은 하늘내린인제(21-12), 창원특례시농구협회(17-11), 전수현웨딩(19-17)을 차례로 제압하고 3연승을 질주, B조 1위를 차지했다.
하늘내린인제(2승1패)-코스모(2패), 김포시농구협회(1승1패)-전수현웨딩(1승2패)은 6강 토너먼트부터 결선을 시작한다. 3패를 기록한 창원특례시농구협회는 탈락했다.
*KBA 3x3 코리아투어 2025 파이널 원주대회 결선 대진*




#사진_양윤서 인터넷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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