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런닝맨' 15년간 유일하게 ALL출석…'성실의 아이콘' 등극 [MD포커스]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방송인 하하가 '성실의 아이콘'으로 주목받고 있다.
SBS '런닝맨'은 지난 2010년 7월 11일 첫 방송 이후 올해 15주년을 맞이하며, 역대 국내 최장수 버라이어티 예능으로 사랑받고 있다.
수많은 게스트가 거쳐갔고, 멤버 변화도 여러 차례 있었던 '런닝맨'에서 변함없이 자리를 지켜온 원년 멤버는 유재석, 지석진, 김종국, 하하 총 4명이다. 이들은 프로그램의 정체성과 역사를 함께 써온 상징적인 인물들이다.
이들 중 1회부터 775회(최신회차)까지 모든 회차와 레이스에 참여한 멤버는 하하가 유일하다.

지석진은 건강상의 이유로 휴식기를 가지며 685회부터 688회까지 불참했다. 유재석은 스케줄상 이유로 97회 촬영에 빠졌고, 코로나19 확진으로 585회 녹화 전 귀가했다. 김종국은 스케줄 문제로 294회, 최근 결혼 후 신혼여행으로 772회에 불참했다.
반면 하하는 촬영 일정, 건강 이슈 등의 변수 속에서도 15년 간 단 한 차례의 결석없이 '런닝맨'을 지켜왔다. 장수 예능의 특성상 한두 번의 불참은 있을 수 있는 일이지만, 하하는 단 한 번도 자리를 비우지 않았다.
이 같은 사실은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알려지면서, 네티즌들은 "진짜 대단하다", "성실 레전드", "하하한테 개근상 줘라", "15년 올출석은 정말 대단해", "롱런하는 데엔 이유가 있어", "개근이 쉬운 거 같지만 쉽지 않은 게 개근인데 대박" 등 하하에 대한 칭찬을 쏟아냈다.
15년 동안 변함없이 활약 중인 하하의 개근 기록이 계속 이어질지 기대감이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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