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라라 중환자실行에 철렁한 손민수, 양팔에 쌍둥이 안고 감격+울컥

이하나 2025. 11. 2.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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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조이커플 손민수가 쌍둥이 남매를 품에 안고 감격했다.

손민수는 11월 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이날을 위해 내가 태어났나 봅니다. 라키뚜키 찾아와줘서 고마워. 엄마 아빠도 처음이라 뚝딱거릴 수도 있어. 그래도 최선을 다할테니 앞으로 잘 부탁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손민수는 양팔에 쌍둥이 남매 라키, 뚜키를 품에 안았다.

'엔조이커플' 채널을 운영 중인 손민수, 임라라는 지난 2023년 10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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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손민수 소셜미디어, 라키 뚜기 소셜미디어
사진=엔조이커플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엔조이커플 손민수가 쌍둥이 남매를 품에 안고 감격했다.

손민수는 11월 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이날을 위해 내가 태어났나 봅니다. 라키뚜키 찾아와줘서 고마워. 엄마 아빠도 처음이라 뚝딱거릴 수도 있어. 그래도 최선을 다할테니 앞으로 잘 부탁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손민수는 양팔에 쌍둥이 남매 라키, 뚜키를 품에 안았다. 감격한 표정을 짓던 손민수는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아기들을 바라보다가 울컥한 모습을 보였다.

‘엔조이커플’ 채널을 운영 중인 손민수, 임라라는 지난 2023년 10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시험관 시술로 쌍둥이 남매를 임신한 임라라는 임신성 소양증으로 출산일을 앞당겨 지난 10월 14일 제왕절개로 출산했다.

출산 9일 후 임라라가 출혈로 중환자실에 입원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으나, 손민수는 지난달 23일 “라라 수혈하고 지금은 회복 중에 있다.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셔서 급하게 소식 전한다. 같이 걱정하고 기도하고 응원해 주신 분들, 연락 주신 한분 한분 모두 진심으로 감사하다”라고 상태를 알렸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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