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 ‘전참시’ 깜짝 등장‥단관 해준 의리퀸에 장혜진 감동

서유나 2025. 11. 1.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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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혜수의 의리 넘치는 미담이 공개됐다.

이날 영화 '세계의 주인' 시사회에는 배우 김혜수도 참석했다.

이어 "언니가 영화 너무 좋다고 단관을 해주셨다"고 김혜수의 미담을 전해 MC들이 그녀의 의리에 감탄하게 만들었다.

시사회에는 김혜수 외에도 배우 김의성, 김석훈, 박준면, 김은희 작가도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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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김혜수의 의리 넘치는 미담이 공개됐다.

11월 1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71회에서는 월드클래스 배우 장혜진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화 '세계의 주인' 시사회에는 배우 김혜수도 참석했다. 장혜진은 김혜수를 포착한 MC들이 화들짝 놀라자 "언니가 먼저 보고 싶다고 (와주셨다)"고 밝혔다.

이어 "언니가 영화 너무 좋다고 단관을 해주셨다"고 김혜수의 미담을 전해 MC들이 그녀의 의리에 감탄하게 만들었다. 시사회에는 김혜수 외에도 배우 김의성, 김석훈, 박준면, 김은희 작가도 참석했다.

한편 영화 ‘세계의 주인’은 인싸와 관종 사이 속을 알 수 없는 열여덟 여고생 주인이 전교생이 참여한 서명운동을 홀로 거부한 뒤 의문의 쪽지를 받기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영화 '우리들', '우리집'으로 호평 받은 윤가은 감독의 6년 만의 신작이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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