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이준희·김지환, 부산 주니어 사브르 월드컵 금·은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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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펜싱 기대주 이준희와 김지환(이상 동의대)가 안방에서 열린 주니어 사브르 월드컵 남자 개인전에서 금, 은메달을 땄다.
이준희는 1일 부산 경성대 체육관에서 열린 부산 SK텔레콥 주니어 남녀 사브르 월드컵 남자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펜싱협회는 "국내에서 처음 열린 주니어 남자 사브르 월드컵에서 금, 은메달을 모두 따내는 성과를 거둬 의미가 더 크다"고 전했다.
대회 마지막 날인 2일에는 남녀 사브르 단체전에서 동반 우승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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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펜싱 이준희·김지환, 부산 주니어 사브르 월드컵 금·은메달. (사진=대한펜싱협회 제공)](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1/newsis/20251101234914071jvti.jpg)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한국 펜싱 기대주 이준희와 김지환(이상 동의대)가 안방에서 열린 주니어 사브르 월드컵 남자 개인전에서 금, 은메달을 땄다.
이준희는 1일 부산 경성대 체육관에서 열린 부산 SK텔레콥 주니어 남녀 사브르 월드컵 남자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결승전에서 김지환을 15-7로 이겼다.
이번 대회는 남녀부 통틀어 200여명이 출전해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우승을 다툰다.
펜싱협회는 "국내에서 처음 열린 주니어 남자 사브르 월드컵에서 금, 은메달을 모두 따내는 성과를 거둬 의미가 더 크다"고 전했다.
대회 마지막 날인 2일에는 남녀 사브르 단체전에서 동반 우승을 노린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n9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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