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살 연하 신보람, 카메라 꺼지니 ♥지상렬 말실수…눈물+연락 무시 “쫑 났다”(살림남)

이슬기 2025. 11. 1.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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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지상렬이 쇼호스트 신보람에게 말실수를 했다.

11월 1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연락이 차단된 지상렬과 신보람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지상렬과 형수는 머리를 싸매고 누워 눈길을 잡았다.

실제로 신보람은 그 뒤로 며칠 째 지상렬의 톡에 답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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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방송인 지상렬이 쇼호스트 신보람에게 말실수를 했다.

11월 1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연락이 차단된 지상렬과 신보람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지상렬과 형수는 머리를 싸매고 누워 눈길을 잡았다. 형수는 "촬영 끝나고 뒷풀이 자리를 하게 됐다. 상렬 삼촌이 보람 씨한테 말실수를 했다. 다른 사람한테 훨훨 날아가라고 해서. 보람 씨가 많이 속상해했다"라며 신보람이 울기까지 했다고 밝혔다.

실제로 신보람은 그 뒤로 며칠 째 지상렬의 톡에 답하지 않았다. 박서진은 "보람 누나는 평소에 연락을 중하게 생각하는데 씹을 정도면"이라고 반응, 은지원도 "웬만한 말엔 다 웃는 분이지 않나"라고 걱정했다.

이에 지상렬은 "내가 볼 때는 쫑 났어요"라고 했다. 형수가 "전화해서 사과해라. 진지하게도 이야기를 해라"라고 하자, 은지원은 "사과도 안 한 거냐"라고 반응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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