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년생' 은지원, 나현 母 '85년생' 이라는 말에 "괜히 물어봤다" ('살림남')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은지원이 나현의 부모님 나이를 듣고 화들짝 놀랐다.
1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앳하트 나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그때 은지원은 "열일곱 살이면 어머니 연세 아냐"고 물었고, 나현은 "안다. 1985년생이시다"고 했다.
그때 나현은 "'살림남' 출연으로 가족들이 기뻐했다. 사실 엄마가 젝스키스 왕팬이다. 최애도 지원 선배님이다. 그래서 엄마가 엄청 좋아하셨다"고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은지원이 나현의 부모님 나이를 듣고 화들짝 놀랐다.
1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앳하트 나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요원은 나현의 외모에 "실제로 보니까 너무 예쁘시다"고 감탄했다. 이에 은지원은 "요원 씨가 녹화 전에 계속 '내 딸도 저렇게 낳았어야 되는데'라고 하더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녹화 전 이요원은 카메라를 향해 인사를 하는 나현의 모습에 "진짜 우리 딸들보다 예쁜 것 같다"며 웃었다. 이어 이요원은 "둘 다 좀 아빠 쪽을 닮았다. 아들은 나를 닮았다"며 삼남매의 외모를 언급했다. 은지원의 갑작스러운 폭로에 당황한 이요원은 "괜찮다. 우리 딸들 매력 있다"며 웃었다.

또한 이요원은 "나현 씨가 나이도 어리다고 공부를 했다"고 하자, 나현은 "열일곱 살이다"고 했다. 이에 이요원은 "나도 18세에 처음 잡지 모델로 데뷔했다"면서 "보면 옛날 생각난다"고 했다.
그때 은지원은 "열일곱 살이면 어머니 연세 아냐"고 물었고, 나현은 "안다. 1985년생이시다"고 했다. 1978년생인 은지원은 "괜한 이야기를 물어봤다"며 화들짝 놀라 웃음을 안겼다.
그때 나현은 "'살림남' 출연으로 가족들이 기뻐했다. 사실 엄마가 젝스키스 왕팬이다. 최애도 지원 선배님이다. 그래서 엄마가 엄청 좋아하셨다"고 했다. 이에 은지원은 "영광이다. 감사하다"며 웃었다.
anjee85@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남편상' 김선영 앵커 "故백성문, 항암 중 눈 실명해도 사력 다해..이…
- '설운도 딸♥' 디아크, 대마 유통-흡연 혐의 체포…'쇼미-고등래퍼' 출…
- "평생 미역국도 못 먹었다" 박수홍, ♥김다예 7첩반상에 결국 눈물
- 문가비 '정우성 아들' 공개 하루만에 안타까운 소식 "댓글창 폐쇄"
- 16세 故김우중 회장 가사도우미→연매출 478억 박미희 김치명장…눈부신 …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7년째 병간호' 태진아, 결국 오열 "♥옥경이 치매 낫게 해주세요"(조선의사랑꾼)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연예계 ♥스캔들? 미주, 결별 1년 만에 심쿵 스토리 “울며 사귀어 달라고”
- '권상우♥' 손태영, 美서 위급상황…40cm 폭설에 고립 "전기·수도 얼지 않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