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러기母 장혜진, 남편따라 튀르키예로 떠난 띠동갑 자녀 공개‥딸 미모 눈길(전참시)

서유나 2025. 11. 1.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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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혜진이 남편을 따라 튀르키예로 떠난 띠동갑 자녀를 공개했다.

이날 장혜진은 남편과 어떻게 만났냐는 질문에 "야학에서 선생님으로 만났다. 전 국어 선생님이고 남편은 수학 선생님이었다"고 밝혔다.

장혜진은 "둘째는 가서 같이 공부하고 있다. 남편이 둘째를 본다. 큰애는 대학을 다녀 저랑 같이 지내는데 2학기 휴학하고, 동생이 혼자 있는 게 마음에 걸린다고 밥 해주겠다고 갔다"고 말했다.

한편 장혜진은 슬하에 띠동갑 자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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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장혜진이 남편을 따라 튀르키예로 떠난 띠동갑 자녀를 공개했다.

11월 1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71회에서는 월드클래스 배우 장혜진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장혜진은 남편과 어떻게 만났냐는 질문에 "야학에서 선생님으로 만났다. 전 국어 선생님이고 남편은 수학 선생님이었다"고 밝혔다.

남편의 직업은 그냥 회사원으로 "이번에 튀르키예로 발령이 났다"고.

장혜진은 "둘째는 가서 같이 공부하고 있다. 남편이 둘째를 본다. 큰애는 대학을 다녀 저랑 같이 지내는데 2학기 휴학하고, 동생이 혼자 있는 게 마음에 걸린다고 밥 해주겠다고 갔다"고 말했다.

자녀의 나이 차이가 제법 나는 이유에 대해선 "중간에 안 생겨서 포기했는데 '우리들'이라는 영화를 찍으며 애가 생겼다"고 설명했다.

한편 장혜진은 슬하에 띠동갑 자녀를 두고 있다. 앞서 '김숙티비'에 출연한 장혜진은 "'우리들'을 찍으며 둘째가 생겼다. 그때가 41살이었는데 첫째와 12살 띠동갑 차이가 난다"며 "띠동갑이라고 했더니 '아빠가 다르냐'고 묻더라. 아빠는 똑같다"고 해명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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