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23년' 이요원 "♥6세 남편, 사랑한단 말 필요 없어"('살림남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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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p>리뷰>
'살림남2' 배우 이요원이 사랑이란 단어에 남편과의 어색함을 토로했다.
이요원은 "사랑한다는 말을 자주 해줘야 한다"라며 콕 집었다.
박서진은 "그럼 사랑한다는 말을 마지막으로 한 게 언제냐"라며 물었으나, 이요원은 "애들한테는 자주 해 준다"라며 말을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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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살림남2' 배우 이요원이 사랑이란 단어에 남편과의 어색함을 토로했다.
1일 방영된 KBS2TV 예능 '살림남2'에서는 신보람을 서운케 만든 지상렬이 신보람과 관계가 끝났다고 단언하며 실의에 빠졌다. 이런 지상렬을 구하기 위해 T 100% 박서진과 오랜 솔로 생활을 탈출한 김종민이 등장했다.
김종민은 지상렬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해 보는 건 어떠냐며 마음을 더 표현해 보라고 조언했다. 이에 지상렬은 얼이 빠졌다.
이요원은 “사랑한다는 말을 자주 해줘야 한다”라며 콕 집었다. 박서진은 “그럼 사랑한다는 말을 마지막으로 한 게 언제냐”라며 물었으나, 이요원은 “애들한테는 자주 해 준다”라며 말을 돌렸다.
은지원은 “남편한테는 왜 안 해주냐”라며 쪼았다. 이요원은 “이제 그 분한테는 안 해줘도 돼요”라고 말해 표리부동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KBS2TV 예능 '살림남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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