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안방마님' 이요원, 엣하트 나현에 "내 딸도 저렇게 낳을걸"('살림남2')

오세진 2025. 11. 1.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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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p>

'살림남2' 백지영을 이은 새 안방마님 이요원이 엣하트 나연의 앳된 귀여움에 감탄을 잇지 못했다.

이요원은 "정말 예쁘시다"라며 감탄을 거듭했다.

실제로 이요원은 "나현 씨 진짜 예쁘다. 우리 딸들을 저렇게 낳았어야 하는데. 하, 너무 예쁘시다"라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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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살림남2' 백지영을 이은 새 안방마님 이요원이 엣하트 나연의 앳된 귀여움에 감탄을 잇지 못했다.

1일 방영된 KBS2TV 예능 '살림남2'에서는 백지영을 이은 이요원이 등장했다. 그리고 엣하트 나연은 은지원의 찬사 어린 멘트로 등장했다.

이요원은 “정말 예쁘시다”라며 감탄을 거듭했다. 은지원은 “녹화 전에 계속 이요원이 ‘우리 딸들보다 예쁘다’ 이러더라”라고 말했다.

실제로 이요원은 “나현 씨 진짜 예쁘다. 우리 딸들을 저렇게 낳았어야 하는데. 하, 너무 예쁘시다”라며 감탄했다. 그러자 은지원은 “예쁘시겠죠”라고 말했으나 이요원은 “아들이 오히려 나를 닮았다”, “딸들은 아빠를 닮아가지고”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KBS2TV 예능 '살림남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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