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이투더스카이·피식대학, 'Sea of Love' 합동 무대 완성…"2000만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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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이투더스카이와 피식대학이 '시 오브 러브'(Sea of Love) 합동 무대로 웃음을 줬다.
1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에는 플라이투더스카이의 환희, 브라이언 및 피식대학의 정재형, 김민수가 출연했다.
최근 피식대학은 '시 오브 러브' 패러디 뮤직비디오를 선보여 큰 재미를 선사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어진 '시 오브 러브' 무대에서 환희와 정재형은 완벽한 호흡을 선보였고, 김민수와 브라이언 역시 복제된 듯한 동작으로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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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황예지 기자 = 플라이투더스카이와 피식대학이 '시 오브 러브'(Sea of Love) 합동 무대로 웃음을 줬다.
1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에는 플라이투더스카이의 환희, 브라이언 및 피식대학의 정재형, 김민수가 출연했다.
최근 피식대학은 '시 오브 러브' 패러디 뮤직비디오를 선보여 큰 재미를 선사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에 브라이언은 "목걸이까지 똑같은 걸 해가지고…"라고 말했다.
강호동은 "재형이는 뮤직비디오를 앞두고 몸을 만든 거야?"라고 물었고, 정재형은 "계속 코미디언으로서의 몸을 만들어가고 있다"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패러디하게 된 계기에 대해 김민수는 "2000년대 초반 노래를 패러디해 보자, 제일 멋있는 걸 따라 해보자 하다가 이 노래가 나왔다"고 설명했다.
이어진 '시 오브 러브' 무대에서 환희와 정재형은 완벽한 호흡을 선보였고, 김민수와 브라이언 역시 복제된 듯한 동작으로 웃음을 안겼다. 네 사람의 군무는 척척 맞아떨어졌고, 이수근도 슬그머니 무대에 합류했다.
출연진은 "조회수 2000만 가자!"를 외치며 손뼉을 치며 무대를 마무리했다.
hyj0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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