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썸머' 이재욱, 최성은과 2년 만에 재회 "하나도 변한 게 없네" [TV캡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마지막 썸머' 이재욱이 최성은과 재회했다.
1일 첫 방송된 KBS2 토일드라마 '마지막 썸머'에서는 백도하(이재욱)가 2년 만에 송하경(최성은)을 만났다.
이날 백도하는 송하경에게 "여전하다. 송하경. 오랜만이네. 우리. 2년 만이지"라고 말했다.
송하경은 "그만해. 우리 이렇게 티키타카 할 사이 아닌 걸로 안다"고 차갑게 대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마지막 썸머' 이재욱이 최성은과 재회했다.
1일 첫 방송된 KBS2 토일드라마 '마지막 썸머'에서는 백도하(이재욱)가 2년 만에 송하경(최성은)을 만났다.
이날 백도하는 송하경에게 "여전하다. 송하경. 오랜만이네. 우리. 2년 만이지"라고 말했다.
송하경은 "그만해. 우리 이렇게 티키타카 할 사이 아닌 걸로 안다"고 차갑게 대했다.
송하경은 재차 집을 팔고 싶다고 얘기하며 "네 인감도장과 동의서만 넘기면 복잡하고 힘든 건 내가 알아서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넌 여기 지긋지긋 하지도 않냐"며 "왜 한 번도 안 오냐"고 얘기했다.
백도하는 흐뭇하게 웃으며 "네가 오지 말라며. 진짜 너 때문에 미치겠다. 우리 하나도 변한 게 없다"고 만족스러워하기도.
송하경은 백도하가 지지 않자 발끈했다. 백도하는 "하나도 안 변해서 다행이다. 이 동네도 이 집도 여기 살고 있던 송하경도. 나는 좀 변했다. 앞으로 잘 부탁해"라고 얘기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해가 되셨을까요?" 뉴진스, 가처분→간접 강제→1심까지 전패 [ST이슈]
- 문가비, '정우성 친자' 2살 아들과 일상…훌쩍 큰 뒷모습
- 점점 교묘해지네…이정재·이이경 당한 AI 이용 범죄 [ST이슈]
- 배우 겸 모델이 모집책이었다…캄보디아 범죄조직에 韓 여성 팔아넘겨
- "뜨거운 물 붓고 방치"…친딸 폭행·살해 혐의 40대 가수 겸 아나운서, 구속 기소
- '미스트롯' 출신 김소유, 길거리서 묻지마 폭행 피해 "얼굴 계속 맞아"
- '부모 빚투' 마이크로닷, '쇼미12' 등장 "고깃집서 일한지 4년"
- 개코·김수미, 이혼 발표…14년 결혼 마침표 "부모의 책임은 변함없어" [종합]
- "서현 협연이 특혜라고? 도대체 뭐가 문제냐" 현직 음대 교수 소신 발언
- '주사이모' 논란부터 횡령 의혹까지…박나래, 직접 해명 [ST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