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식♥정소민, 갈대밭 '별빛 ♥키스'… "당신의 등대가 되겠다" ('우주메리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최우식과 정소민이 입맞춤을 통해 서로의 마음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1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우주메리미'에서 김우주(최우식)는 유메리(정소민)에게 자신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털어놨다.
이를 들은 유메리는 한 번도 한국에 오지 않았냐고 묻자 김우주는 유메리를 찾으러 여주에 한 번 갔었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김우주는 "성급했다. 끝까지 들어볼걸"이라고 했고, 유메리는 "그러니까 이제 마음 쓰지 말아라"라고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최우식과 정소민이 입맞춤을 통해 서로의 마음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1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우주메리미'에서 김우주(최우식)는 유메리(정소민)에게 자신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털어놨다.
그는 사고로 부모님을 잃은 김우주는 "부모님은 이송되고 그 다음날 돌아가셨다"며 "할아버지는 그 후로 저를 보지 않으셨다. 그 뒤로 전 유학을 갔고, 그때부터 혼자서도 잘 사는 법을 배웠다"고 했다.
이를 들은 유메리는 한 번도 한국에 오지 않았냐고 묻자 김우주는 유메리를 찾으러 여주에 한 번 갔었다고 말했다. 이에 유메리는 "기억난다. 아빠 기일에 문앞에 음료수 있던 거"라고 회상했다. 이에 유메리는 어머니가 한 말이 진심이 아니었음을 말했다. 이를 들은 김우주는 "성급했다. 끝까지 들어볼걸"이라고 했고, 유메리는 "그러니까 이제 마음 쓰지 말아라"라고 했다.

이어 유메리는 어린 시절을 추억하며 자신이 살아온 세월을 김우주에게 말했다. 그러면서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을 전했다. 이를 들은 김우주는 "내가 등대하겠다. 내가 메리 씨 옆에 딱 붙어 있겠다"라며 유메리를 업고 갈대밭을 걸었다. 이때 김우주는 돌을 밟았고, 이들은 갈대밭에 엎어졌다. 이 순간 너무나 행복하다고 느낀 둘은 입맞춤하며 서로의 마음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안지현, 너무 아찔…끈 사이에 매달린 '손바닥 비키니'[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퍼스트 라이드’ 강하늘, “대본의 빈칸 제 상상력으로 채우는 재미 쏠쏠했어요” [인터뷰] -
- 치어리더 김현영, 열띤 응원에 볼륨감 '출렁'… "너무 꽉 끼네" [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리사, 가릴 곳만 가린 '고수위 의상'→ '딱붙' 전신 보디 수트까지 '과감' [스한★그램] - 스포츠한
- 비비, 아슬아슬 비키니…'꾸밈 0%' 필터 없이도 예술 [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손예진 "연기위해 모든 것 내던지던 삶에서 이제 벗어났죠"[인터뷰] - 스포츠한국
- 성해은, 브라톱만 입고 등산… '민폐다' VS '핫 걸' 누리꾼 '웅성' [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치어리더 이아영, 골반이 멈추지 않는 탓일까? 아찔 댄스[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속옷 안 입었나?" 백예린, 시스루 드레스 속 훤히 드러난 실루엣… "아찔하네" - 스포츠한국
- '러시아 엘프녀' 안젤리나 다닐로바, 부산 뜨겁게 달군 비키니샷[ 스한★그램] - 스포츠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