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이, 탈모 고민에 헤어 퍼프까지 “둘째 낳고 많이 빠져”(워킹맘이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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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모델 이현이가 산후 탈모 고민을 토로했다.
1일 채널 '워킹맘이현이'에는 '출산 후 피해갈 수 없는 여성 탈모..값싸게 지키는 비결 공개'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현이는 산후 탈모 관리에 대해 물으며 "100% 회복이 안 되는 느낌이다"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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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모델 이현이가 산후 탈모 고민을 토로했다.
1일 채널 ‘워킹맘이현이’에는 ‘출산 후 피해갈 수 없는 여성 탈모..값싸게 지키는 비결 공개’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현이는 탈모 전문 한상보 원장을 만나러 나섰다. 이현이는 “워낙 어렸을 때부터 방송을 해왔다. 고민이 있어서 모XX에 갔다. 10여 년 전이다”라며 탈모 고민을 털어놨다.
이현이는 “출산을 하고 나니까.. 첫째를 낳고 나서 잔머리가 생겼는데 둘째를 낳고 나니 잔머리가 훨씬 더 많이 났다. 더 많이 빠졌다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현이는 두피에 헤어 퍼프를 했다면서 “만약에 칠하지 않으면 조명 아래에서 반짝거린다”라고 말했다. 이현이는 산후 탈모 관리에 대해 물으며 “100% 회복이 안 되는 느낌이다”라고 털어놨다.
/hylim@osen.co.kr
[사진] 채널 ‘워킹맘이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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