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수원, 충북청주 꺾고 2위 확정…승강 플레이오프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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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2 수원 삼성이 2위를 확정 지으며 승강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수원은 1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37라운드 충북청주FC와의 홈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수원은 20승10무7패(승점 70)를 기록하며 리그 2위를 확정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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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프로축구 K리그2 수원 삼성이 2위를 확정 지으며 승강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수원은 1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37라운드 충북청주FC와의 홈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수원은 전반전까지 충북청주와 0-0으로 맞섰지만, 후반 4분 김지현의 선제골, 20분 브루노 실바의 추가골로 2골 차 완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수원은 20승10무7패(승점 70)를 기록하며 리그 2위를 확정 지었다. 충북청주는 6승10무21패(승점 28)로 13위에 자리했다.
현재 K리그2에서는 인천 유나이티드(23승8무5패, 승점 77)가 우승을 조기 확정하며 내년 시즌 승격에 성공했고, 수원 또한 2위를 확정 지으며 승강 플레이오프행 티켓을 손에 넣었다.
수원은 K리그1 11위팀과 승강 플레이오프를 펼친다. 지난 2023시즌 K리그1에서 최하위에 그치며 K리그2로 강등됐던 수원은 두 시즌 만의 승격에 도전한다.
부천FC1995는 홍성욱과 성신의 연속골을 앞세워 안산그리너스FC를 2-0으로 제압했다. 부천은 18승9무10패(승점 63)로 3위를 유지했다. 안산은 5승11무21패(승점 26)로 최하위에 머물렀다.
김포FC는 루이스의 해트트릭을 앞세워 화성FC를 5-1로 완파했다. 김포는 14승12무11패(승점 54)로 7위, 화성은 9승12무16패(승점 39)로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서울 이랜드 FC와 경남FC는 0-0으로 비겼다. 서울 이랜드는 15승14무8패(승점 59)로 5위, 경남은 9승7무21패(승점 34)로 11위를 유지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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