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 오버헤드킥' 쐐기골…대전 4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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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대전이 유강현 선수의 환상적인 오버헤드킥 쐐기 골에 힘입어 4연승을 달리며 2위로 뛰어올랐습니다.
1대 1로 팽팽하던 대전과 서울의 균형은 후반 30분, '가을 사나이' 마사의 발끝에서 깨졌습니다.
코너킥 상황에서 안톤이 머리로 공의 방향을 바꾸자, 유강현이 그대로 환상적인 오버헤드킥으로 마무리했습니다.
3대 1로 승리한 대전이 4연승을 달리며 2위로 뛰어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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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대전이 유강현 선수의 환상적인 오버헤드킥 쐐기 골에 힘입어 4연승을 달리며 2위로 뛰어올랐습니다.
1대 1로 팽팽하던 대전과 서울의 균형은 후반 30분, '가을 사나이' 마사의 발끝에서 깨졌습니다.
마사는 9월 이후에만 다섯 골을 몰아쳐 리그 6호 골을 뽑았는데요.
그리고 8분 뒤, 이 장면이 압권이었습니다.
코너킥 상황에서 안톤이 머리로 공의 방향을 바꾸자, 유강현이 그대로 환상적인 오버헤드킥으로 마무리했습니다.
3대 1로 승리한 대전이 4연승을 달리며 2위로 뛰어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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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은 MVP 후보 이동경을 앞세운 울산에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군 복무를 마치고 울산으로 돌아간 이동경이 고승범의 선제골을 도우며 기세를 올렸지만, 최근 인종차별 악플에 눈물을 쏟았던 모따가 균형을 맞췄고, 이창용과 채현우가 연속골을 넣어 3대 1로 뒤집었습니다.
(영상편집 : 장현기)
이정찬 기자 jayce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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