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SWC2025'파리 월드 파이널, 뜨거운 열기 속 개막

이원희 2025. 11. 1.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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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대표 남재관)가 프랑스 파리에서 글로벌 히트작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 연간 최대 축제의 피날레를 시작했다.

컴투스는 1일 오후 9시(한국 시각 기준), 파리 센 강변에 위치한 프랑스 최대 규모 공연장 라 센 뮈지칼의 그랑 센 홀에서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 2025(이하 SWC2025)'의 세계 챔피언을 가리는 월드 파이널 무대의 막을 올렸다.

'SWC2025' 현장 이벤트 부스 전경(사진 제공=컴투스).
'서머너즈 워' 캐릭터 루루와 친구들(사진 왼쪽 3명), 그리고 아이린(오른쪽) 코스튬을 착용하고 현장을 찾은 관객들(사진 제공=컴투스).
개막 전부터 현장에는 6년 만에 파리에서 펼쳐질 월드 파이널을 반기는 현지 소환사는 물론, 챔피언 탄생의 순간에 함께하기 위해 유럽 전역에서 '서머너즈 워' 팬들이 총출동하며 공연장을 뜨겁게 채웠다. 경기장 안팎에는 현장 승부 예측 투표, 치어풀 이미지 제작 등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됐으며, 관람객들은 함께 인증샷을 찍고 참여를 통해 선물도 받으며 페스티벌 분위기를 즐겼다.
'SWC2025' 월드 파이널 우승컵(사진 제공=컴투스).
한편, 이번 월드 파이널은 한국어,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등 13개 언어의 전문 해설로 전 세계 생중계되며, '서머너즈 워' e스포츠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감상할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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