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내일 새벽까지 곳곳 비‥찬 바람, 크게 추워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을이 깊어 가면서 단풍이 갈수록 화려해지고 있습니다.
오후부터는 중부 지방 곳곳에서 가을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내일 새벽까지 오락가락 비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은 새벽까지 곳곳에서 비가 조금 내리겠고요.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데스크]
가을이 깊어 가면서 단풍이 갈수록 화려해지고 있습니다.
강원도 산지에서는 울긋불긋 단풍이 절정에 달했는데요.
오늘 설악산에서는 단풍을 즐기는 시민들로 북적였습니다.
오후부터는 중부 지방 곳곳에서 가을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내일 새벽까지 오락가락 비가 이어지겠습니다.
중서부와 호남, 영남 서부를 중심으로 1mm 안팎의 비가 살짝 지나겠습니다.
갈수록 바람도 강해지겠습니다.
서해안과 동해안에는 강풍 예비특보가 내려져 있는데요.
순간적으로 시속 70에서 90킬로미터 이상 돌풍이 몰아치는 곳도 있겠습니다.
또 내일 낮부터 날씨가 크게 추워지겠습니다.
모레 아침에는 서울이 1도까지 떨어지면서 올가을 들어 가장 추워지겠습니다.
내일은 새벽까지 곳곳에서 비가 조금 내리겠고요.
낮부터는 하늘에 가끔 구름만 지나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서울이 8도, 춘천 6도, 대구 9도로 출발하겠고요.
한낮 기온은 서울이 10도, 광주 15도, 부산 17도로, 오늘보다 3도에서 7도가량 떨어지겠습니다.
추위는 다음 주 중반부터는 차츰 풀릴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이현승 캐스터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desk/article/6771354_36799.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 이 대통령, 취임 후 첫 한·중 정상회담‥소원했던 관계 회복되나?
- 시진핑도 피스메이커?‥이 대통령 "중·북 교류 활발, 매우 긍정 평가"
- 진통 끝 '경주선언' 채택‥'WTO·자유무역'은 장관 성명에
- '나비'로 이어진 한·중‥"경주에서 선전으로 날아갈 것"
- 최고급 바둑판·나전칠기 자개원형쟁반‥'바둑 사랑' 시진핑 취향 저격 선물
- '트럼프 버거' '치맥 회동' 등 화제 가득한 APEC‥SNS서도 인기
- 환대에 흡족한 트럼프‥언론은 민주주의 퇴보 우려
- '다카이치가 극우면 나는 극좌?' 이 대통령의 돌직구 기자회견
- 핼러윈에 홍대 11만 명‥이태원역 무정차 통과
- 하마스가 보낸 시신 3구‥이스라엘 인질 유전자와 불일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