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1강 평가→8위 추락+가을야구 실패' KIA, 日 오키나와 마무리 캠프로 2026시즌 준비..."강도 높은 훈련 이어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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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절대 1강'이라는 평가가 무색하게 8위까지 추락하며 가을야구 진출에 실패한 KIA 타이거즈가 강도 높은 마무리캠프를 통해 2026시즌 준비에 나선다.
KIA 이범호 감독은 "이번 마무리캠프에서는 올 시즌 미흡했던 부분을 보완하는 것에 중점을 둘 예정"이라며 "선수들이 한 시즌을 끝까지 완주할 수 있는 체력을 기르는 것과 실책을 최소화하기 위한 세밀한 수비 지도 등 강도 높은 훈련이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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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오상진 기자= 올 시즌 '절대 1강'이라는 평가가 무색하게 8위까지 추락하며 가을야구 진출에 실패한 KIA 타이거즈가 강도 높은 마무리캠프를 통해 2026시즌 준비에 나선다.
KIA는 "오는 3일부터 24일까지 오키나와 킨 구장에서 마무리 훈련에 돌입한다"라고 1일 밝혔다.
이번 마무리 훈련에는 2026년 신인 선수 3명을 포함해 30명이 참가해 4일 훈련 1일 휴식의 일정으로 체력 및 기술 훈련을 소화한다.
KIA 이범호 감독은 "이번 마무리캠프에서는 올 시즌 미흡했던 부분을 보완하는 것에 중점을 둘 예정"이라며 "선수들이 한 시즌을 끝까지 완주할 수 있는 체력을 기르는 것과 실책을 최소화하기 위한 세밀한 수비 지도 등 강도 높은 훈련이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마무리 훈련 캠프 참가 선수단은 오는 3일 KE2147편으로 오키나와로 이동한다.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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