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kg 감량’ 한혜연, 뜻밖의 다이어트 부작용? “‘이곳’ 관리 꼭 해야”

이지원 2025. 11. 1. 21: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6kg을 감량해 화제가 된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다이어트 후 유지 근황을 전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슈스스TV'에는 '관리의 신 한혜연의 출근 전 모닝 루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특히 한혜연은 "점점 탄력이 떨어지니까 조바심이 나는데 나이를 먹는 걸 어쩌냐"며 "관리를 열심히 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혜연처럼 체중 감량 후 피부 탄력이 떨어져 고민하는 경우가 많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셀럽헬스] 스타일리스트 한혜연 다이어트 후 피부 탄력 고민
한혜연이 다이어트 후 피부 탄력 고민을 털어놨다. 사진=한혜연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인스타그램

16kg을 감량해 화제가 된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다이어트 후 유지 근황을 전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슈스스TV'에는 '관리의 신 한혜연의 출근 전 모닝 루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한혜연은 하체 기구로 운동을 하며 "100개씩 해야 한다"며 "힙도 생기게 만들어주는 효과도 있다. 이거 진짜 힘들다"고 말했다. 그는 꾸준히 운동을 하며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고 했다.

특히 한혜연은 "점점 탄력이 떨어지니까 조바심이 나는데 나이를 먹는 걸 어쩌냐"며 "관리를 열심히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다이어트를 하니까 피부가 더 처지는 느낌이 있다. 주름도 막 더 생긴다. 무조건 관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급격하게 체중 감량하면 피부 처지고 주름 생길 수 있어

한혜연처럼 체중 감량 후 피부 탄력이 떨어져 고민하는 경우가 많다. 실제로 체중이 급격히 감소하면 지방이 빠져나가면서 피부의 지지 구조가 무너질 수 있다. 특히 단기간에 5kg 이상 감량하거나, 단백질 섭취가 부족하면 콜라겐 합성이 억제돼 피부가 얇아지고 주름이 늘어나기 쉽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감량 속도를 조절하고 영양 부족을 주의해야 한다. 체중 감량은 한 주에 0.5~1kg을 넘기지 않는 것이 이상적이며, 콜라겐 합성을 위해 단백질 섭취를 충분히 해야 한다.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으로는 고기, 생선, 두부, 달걀, 콩류 등이 있으며 콜라겐 합성에 필요한 비타민 C를 함께 섭취하면 피부 탄력 회복에 큰 도움이 된다. 키위, 브로콜리, 파프리카 등의 식품이 대표적이다.

수분 공급도 중요…레이저 시술 고려해볼 수도

수분 역시 중요한 요소다. 피부의 수분 함량이 줄어 건조해지면 주름이 깊어질 수 있다. 하루 1.5~2리터의 물을 섭취하고, 미온수로 세안 후 빠르게 보습제를 도포하면 피부 수분 증발을 최소화할 수 있다.

만약 피부 처짐이 심해 생활습관 개선만으로 회복되지 않는다면 레이저 시술을 고려해 볼 수 있다. 리프팅 레이저나 고주파, 스킨부스터 등의 시술은 콜라겐 재생을 자극하고 피부를 수축시켜 탄력 개선을 유도한다. 단, 시술 전후에도 단백질과 비타민 C를 충분히 섭취해 피부 재생력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

이지원 기자 (ljw316@kormedi.com)

Copyright © 코메디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