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범 ‘놀토’ 회식 탓 가정불화 “새벽 2시 반 신동엽과 팔씨름, 아내 안 믿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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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범이 '놀토' 회식 때문에 아내에게 혼났다고 말했다.
곽범은 '놀토' 때문에 가족불화가 생겼다며 "가보고 싶었던 회식이 '놀토' 회식이었다. 신동엽 선배와 술잔을 기울이는 게 영광이다. 껴주셔서 2차까지 가게 됐다. 와이프에게 보고된 2차가 아니었다. 이 기회가 다시 오지 않을 것 같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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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곽범이 ‘놀토’ 회식 때문에 아내에게 혼났다고 말했다.
11월 1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박준형, 곽범, 정혁이 출연했다.
곽범은 ‘놀토’ 때문에 가족불화가 생겼다며 “가보고 싶었던 회식이 ‘놀토’ 회식이었다. 신동엽 선배와 술잔을 기울이는 게 영광이다. 껴주셔서 2차까지 가게 됐다. 와이프에게 보고된 2차가 아니었다. 이 기회가 다시 오지 않을 것 같았다”고 말했다.
이어 곽범은 “새벽 2시 반에 팔씨름 대회가 열렸다. 너무 재미있었다. 신동엽 선배와 팔씨름을 붙여보자. 영광이다. 내가 신동엽 손을 잡는 구나. 손을 잡았는데 워치에 와이프 전화가. 거짓말처럼. 이거 안 받으면 난리다. 선배님 죄송하지만 전화 한 통화만 받고, 기다려주십시오 하고 전화를 받았다”고 했다.
곽범은 “와이프가 너 뭐하냐. 나 지금 신동엽 선배랑 왼손 팔씨름을 하려고 해. 술이 취했으면 들어와, 이 시간에 무슨 미친 소리야? 너무 혼이 나다가 인사도 못하고 끌려가다시피 집에 갔다. 결국 팔씨름을 못하고 끝났다”고 아쉬움을 털어놨다.
붐은 “기회가 된다면 ‘놀토’에서 그 꿈을 이뤄드리겠다”고 약속했다. (사진=tvN ‘놀라운 토요일’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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