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3점슛 13방 앞세워 깜짝 3연승 질주, KCC마저 무너뜨렸다, DB도 앨런슨·알바노 앞세워 3연승, 소노도 4연패 탈출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삼성의 시즌 초반 기세가 좋다. 경기력이 살짝 떨어지는 듯하다 다시 좋은 행보다.
서울 삼성 썬더스는 1일 서울 잠실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2라운드 홈 경기서 부산 KCC 이지스를 100-77로 이겼다. 3연승했다. 5승5패가 됐다. KCC는 2연패하며 6승4패가 됐다.
삼성은 올 시즌 공격력이 예년보다 좋아졌다. 외곽슛을 만드는 과정에 안정감이 생겼다는 평가가 나온다. 앤드류 니콜슨이란 확실한 에이스도 있다. 니콜슨은 이날 15점 10리바운드를 기록했다. 동시에 최현민이 3점슛 3개 포함 17점, 이관희가 3점슛 2개 포함 16점, 케렘 칸터가 13점을 올렸다. 이날 삼성은 3점슛 26개를 던져 13개를 넣었다. 적중률도 50%. 단, 이날 이대성이 다시 다리를 다쳤다.
KCC는 최준용이 돌아왔다. 22분47초간 3점슛 2개 포함 12점 4리바운드 2어시스트를 기록했다. 그러나 야투성공률이 36%에 불과했다. 턴오버도 4개를 범했다. 숀롱이 9점으로 묶였고, 1라운드 MVP 허웅도 8점에 그쳤다.
원주에선 원주 DB 프로미가 울산 현대모비스를 86-81로 이겼다. 3연승했다. 7승4패로 4위다. 현대모비스는 3연패하며 4승7패. DB는 원투펀치 헨리 앨런슨과 이선 알바노가 각각 28점, 22점을 올렸다. 현대모비스는 레이션 해먼즈가 3점슛 3개 포함 30점으로 분전했다.
고양에선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가 창원 LG 세이커스를 74-64로 이기고 4연패서 벗어났다. 3승7패가 됐다. LG는 7승3패. 소노는 이정현이 20점, 네이던 나이트가 15점을 각각 기록했다. LG는 야투성공률이 39%에 불과했다. 유기상이 16점을 올렸다. EASL 여파로 움직임이 덜 날카로웠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생방송 중 드레스 ‘쫘~악’ 터져, 미녀 앵커 아찔 사고
- "아버지, 며느리와 침대서 뒹굴다 딱 걸려"…장모와도 불륜
- 문가비, '정우성 혼외자' 공개…폭풍성장 子과 커플룩 입고 데이트 [MD★스타]
- '귀여운 찌나뇽' 상큼 매력 터지는 치어리더 김진아의 흥겨운 응원!
- "24시간도 안 돼 또?"…'변강쇠' 남편에 '부부 예약제' 도입한 아내, 결국 폭발
- 여자인 척 ‘1인 2역’ 30대男, 미성년자까지 수십명 성폭행
- 하지원 치어리더가 선택한 남자는?
- "어머, 최지우인 줄!" 이세영, 성형에 1억 쓴 효과
- 유명 예능 PD, 강제추행 혐의로 피소…"거부하니 하차시켰다"
- 재벌가 가사도우미, 연매출 478억 '백만장자' 됐다…서장훈도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