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타우랑가전 35분19초간 6점·8리바운드·6어시스트·3스틸, 야투성공률 27.3% 부진, 토코마나와 승리

김진성 기자 2025. 11. 1.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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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토코마나와 퀸즈 SNS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박지현(25, 토코마나와 퀸즈)이 올 시즌 가장 부진한 경기력을 선보였다.

토코마나와 퀸즈는 1일(이하 한국시각) 뉴질랜드 타우랑가 퀸 엘리자베스 유스센터에서 열린 2025 G.J 가드너 타우이히 바스켓볼 아오테아로아 6라운드 원정경기서 타루랑가 와이에 80-70으로 이겼다. 시즌 4승2패가 됐다.

토코마나와는 지난달 24일 메인랜드전서 24점차 대패를 했다. 이날은 경기력을 회복했다. 단, 박지현은 팀 경기력과 별개로 올 시즌 가장 좋지 않은 모습이었다. 35분19초간 6점에 야투성공률 27.3%에 그쳤다.

그래도 박지현은 8리바운드, 6어시스트, 3스틸로 득점이 아닌 측면에선 충분히 팀에 기여했다. 우리은행 시절부터 다재다능한 선수로 컸기 때문이다. 토코마나와는 8일 매인랜드와 2주만에 다시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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