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kg 감량' 손담비, 해이 맘의 육아와 ♥이규혁 내조···발레까지 완벽한 하루

오세진 2025. 11. 1.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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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겸 가수 손담비가 남편 내조, 육아와 운동으로 바쁜 주말을 보냈다.

이날 손담비는 "발레 가기 전 당 충전"이라는 귀여운 문구와 함께 캡을 거꾸로 쓴 채 장난꾸러기 같은 표정을 지었다.

이어 손담비는 블랙 레오타드에 워머를 신은 채 완벽한 발레 자세를 보이며 거울 셀카를 찍었다.

또한 손담비는 남편 이규혁의 건강식 식사를 챙겼으며, 딸 해이와 함께 차에 올라 타 "산책 갔다가 바람에 쓸려가는 줄, 해이야 내리자 ㅎㅎ"라며 딸과의 행복한 시간을 만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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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배우 겸 가수 손담비가 남편 내조, 육아와 운동으로 바쁜 주말을 보냈다.

1일 손담비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출산 후 19kg을 감량했다고 알려졌는데, 몇 달 사이에 갖은 운동과 함께 발레를 시작해 주목을 받았다.

이날 손담비는 "발레 가기 전 당 충전"이라는 귀여운 문구와 함께 캡을 거꾸로 쓴 채 장난꾸러기 같은 표정을 지었다. 뽀얀 피부에 작은 얼굴이 빛나는 그는 운동 가기 전의 스트레스는 전혀 없어 보였다. 이어 손담비는 블랙 레오타드에 워머를 신은 채 완벽한 발레 자세를 보이며 거울 셀카를 찍었다. 그는 "오운완"이라고 적었다.

또한 손담비는 남편 이규혁의 건강식 식사를 챙겼으며, 딸 해이와 함께 차에 올라 타 "산책 갔다가 바람에 쓸려가는 줄, 해이야 내리자 ㅎㅎ"라며 딸과의 행복한 시간을 만끽했다.

네티즌들은 "정말 주부로서 바쁜 삶이네요", "자기 관리 투철한 거 너무 대단해요", "출산 후 그렇게 살 쪽 뺀 것도 너무 부럽!", "달걀 반숙은 기계를 사용하시나요?", "딸 해이 얼굴이랑 엄마 손담비 얼굴 크기가 같아요. 모녀가 완전 연예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이규혁과 결혼했다. 이후 이규혁의 설득으로 임신을 마음 먹은 그는 작년 시험관 시술로 임신, 올해 4월 득녀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손담비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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