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생활 루머 피해' 이이경, 오늘(1일) '나는 솔로' 녹화 참여 [공식]

최신애 기자 2025. 11. 1.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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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경이 방송 활동을 이어간다.

앞서 사생활 루머가 터져 곤욕을 치렀던 배우 이이경이 차질 없이 방송 활동을 재개한다.

SBS Plus·ENA '나는 SOLO' 측은 1일 "오늘(1일) '나는 솔로' 녹화가 진행됐다. 이이경도 함께 참여했다"고 스포티비뉴스에 밝혔다.

이는 이이경이 사생활 루머에 휩쓸린 이후 처음으로 '나는 솔로' 녹화에 참여한 거라 의미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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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이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이이경이 방송 활동을 이어간다.

앞서 사생활 루머가 터져 곤욕을 치렀던 배우 이이경이 차질 없이 방송 활동을 재개한다.

SBS Plus·ENA '나는 SOLO' 측은 1일 "오늘(1일) '나는 솔로' 녹화가 진행됐다. 이이경도 함께 참여했다"고 스포티비뉴스에 밝혔다.

이는 이이경이 사생활 루머에 휩쓸린 이후 처음으로 '나는 솔로' 녹화에 참여한 거라 의미를 더한다.

앞서 이이경은 지난 달 20일 사생활 폭로로 논란에 휩싸였다. 자신이 독일인이라고 밝힌 A씨는 이이경의 실체를 알리고 싶다며 그와 주고 받은 수위 높은 사진과 대화를 공개했다.

하지만 이는 가짜였다. A씨는 이이경 측이 법적 대응을 예고하자, 횡설수설한 글을 재차 올리더니 "AI로 조작한 것이었다"며 관련 게시물을 모두 삭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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