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살림남’ 눈물 하차 이유 “녹화 날짜 변경 요청→제작진도 불가능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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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이 '살림하는 남자들'(이하 '살림남') 하차 이유를 털어놨다.
이어 "'살림남' 측에서는 나 공연하는 데에 피해주기 싫어서 너무 슬프지만 아름답게 헤어졌다. 그래서 마지막 녹화하는 날 엄청 울었다"라고 말했다.
백지영은 "제가 유종의 미를 못 거둬서 진짜 죄송하다. 어느 날 제가 서진이 옆에 그날의 게스트로 '살림남'에 앉아 있을지도 모르니까 끝없이 저도 '살림남' 게스트로 남겠다"라고 아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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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백지영이 ‘살림하는 남자들’(이하 ‘살림남’) 하차 이유를 털어놨다.
11월 1일 백지영 채널에는 ‘백지영이 정석원이랑 서울 근교에서 캠핑하던 중 갑자기 열받은 이유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사에서 PD는 “‘살림남’이 끝나셨나. 프로그램이 끝난 건가”라고 물었다. 백지영은 “내가 그냥 그만두게 됐다. 매주 목요일 일주일에 한 번 그거를 지키기가 너무 힘들었다. 스케줄도 우리가 해외투어도 있지 않나. 2년 조금 못 했는데 내 대타로 MC를 세 번이나 썼다”라며 “이번 연말에는 내가 공연까지 있잖아. 녹화 날짜를 좀 변경해주면 안 되냐고 했는데 인력 때문에 물리적으로 불가능한 거더라”고 설명했다.
이어 “‘살림남’ 측에서는 나 공연하는 데에 피해주기 싫어서 너무 슬프지만 아름답게 헤어졌다. 그래서 마지막 녹화하는 날 엄청 울었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남편 정석원은 “자기 이번 주에 몇 번 울었어? 왜 유튜브에서는 안 울어? 자기는 어떤 방송을 나가도 울잖아. 유튜브에서 한 번 울어 볼래?”라고 유튜브 조회수를 노려 웃음을 자아냈다.
백지영은 “제가 유종의 미를 못 거둬서 진짜 죄송하다. 어느 날 제가 서진이 옆에 그날의 게스트로 ‘살림남’에 앉아 있을지도 모르니까 끝없이 저도 ‘살림남’ 게스트로 남겠다”라고 아쉬워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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