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 메이크업 다 녹았네 "한껏 꾸몄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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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겸 가수 윤은혜가 친구와의 주말을 만끽했다.
이날 윤은혜는 갈색이 도는 머리카락을 늘어뜨린 채 진회색 코트로 단정한 멋을 내었다.
또한 윤은혜는 코트를 벗고 카디건과 터틀넥 그리고 와이드 형태의 진청 팬츠를 입어 놀라운 비율을 뽐냈다.
누가 봐도 한껏 잘 꾸민 모습이지만 윤은혜는 "근데 우리 메이크업 다 어디 갔지? ㅋㅋ 나 엄청 꾸미고 갔는데 맨 얼굴이 됐네"라며 머쓱한 느낌의 문구를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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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배우 겸 가수 윤은혜가 친구와의 주말을 만끽했다.
1일 윤은혜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사랑하는 친구와 뜨거운 예배시간~ 10월의 마지막 그리고 11월의 첫날, 이쁜 너랑 함께라서 행복해"라며 들뜬 모습을 보였다.

이날 윤은혜는 갈색이 도는 머리카락을 늘어뜨린 채 진회색 코트로 단정한 멋을 내었다. 오렌지 컬러의 코랄빛은 그의 입술에서 은은하게 빛이 났다. 또한 윤은혜는 코트를 벗고 카디건과 터틀넥 그리고 와이드 형태의 진청 팬츠를 입어 놀라운 비율을 뽐냈다. 누가 봐도 한껏 잘 꾸민 모습이지만 윤은혜는 "근데 우리 메이크업 다 어디 갔지? ㅋㅋ 나 엄청 꾸미고 갔는데 맨 얼굴이 됐네"라며 머쓱한 느낌의 문구를 적었다.

네티즌들은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이라 필터가 녹였나 봐요", "옷 차림이 너무 할렐루야라 괜찮아요", "친구 분도 옷 잘 입으신다", "가을 무드 너무 좋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은혜는 그가 속한 베이비복스가 작년 2024 KBS 가요대제전에서 20여 년 만에 완전체 무대를 보이며 큰 반향을 일으켰다. 이후 베이비복스는 올해 콘서트를 열며 팬들과 만났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윤은혜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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