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륜 "위너 강승윤, 나 없었으면 가수 못 될 뻔…" ('불후의 명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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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호륜이 위너 강승윤과 친구임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1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729회)은 '2025 청춘 마이크' 특집으로 꾸며졌다.
15년째 싱어송라이터로 활동 중인 호륜은 '불후의 명곡'에 첫 출연하게 됐다.
이를 들은 이찬원은 "강승윤에게 호륜에 대해서 많이 들었다"고 하자 호륜은 "중학교 때부터 친구였다"며 "그 친구가 '슈퍼스타K'에 나갔을 때 신청을 제가 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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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싱어송라이터 호륜이 위너 강승윤과 친구임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1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729회)은 '2025 청춘 마이크'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두 번째 무대에는 원위X호륜이 올랐다. 15년째 싱어송라이터로 활동 중인 호륜은 '불후의 명곡'에 첫 출연하게 됐다.
이를 들은 이찬원은 "강승윤에게 호륜에 대해서 많이 들었다"고 하자 호륜은 "중학교 때부터 친구였다"며 "그 친구가 '슈퍼스타K'에 나갔을 때 신청을 제가 했었다"고 말했다. 이에 원위는 "호륜 아니었으면 지금의 강승윤을 못 만날 뻔 했다"고 했다.

이어 "사실 연습생 생활도 했었는데 잘 안됐다. 그렇게 시간이 흘렀고, 음악이 제 길이 아닌 것 같았다. 그래서 음악을 포기하려고 했었다. 그런데 '청춘 마이크'를 통해 기회를 얻게 됐다"고 말했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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