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륜 "위너 강승윤, 나 없었으면 가수 못 될 뻔…" ('불후의 명곡')

김현희 기자 2025. 11. 1. 18: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싱어송라이터 호륜이 위너 강승윤과 친구임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1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729회)은 '2025 청춘 마이크' 특집으로 꾸며졌다.

15년째 싱어송라이터로 활동 중인 호륜은 '불후의 명곡'에 첫 출연하게 됐다.

이를 들은 이찬원은 "강승윤에게 호륜에 대해서 많이 들었다"고 하자 호륜은 "중학교 때부터 친구였다"며 "그 친구가 '슈퍼스타K'에 나갔을 때 신청을 제가 했었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2 '불후의 명곡'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싱어송라이터 호륜이 위너 강승윤과 친구임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1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729회)은 '2025 청춘 마이크'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두 번째 무대에는 원위X호륜이 올랐다. 15년째 싱어송라이터로 활동 중인 호륜은 '불후의 명곡'에 첫 출연하게 됐다.

이를 들은 이찬원은 "강승윤에게 호륜에 대해서 많이 들었다"고 하자 호륜은 "중학교 때부터 친구였다"며 "그 친구가 '슈퍼스타K'에 나갔을 때 신청을 제가 했었다"고 말했다. 이에 원위는 "호륜 아니었으면 지금의 강승윤을 못 만날 뻔 했다"고 했다. 

ⓒKBS2 '불후의 명곡'

이어 "사실 연습생 생활도 했었는데 잘 안됐다. 그렇게 시간이 흘렀고, 음악이 제 길이 아닌 것 같았다. 그래서 음악을 포기하려고 했었다. 그런데 '청춘 마이크'를 통해 기회를 얻게 됐다"고 말했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