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가비, '정우성 子' 공개했다가 댓글창 폐쇄..'혼인신고女 분란' 의식했나?[스타이슈]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모델 문가비가 배우 정우성 사이에서 낳은 아들의 성장 근황을 공개했다가 댓글창을 폐쇄했다.
1일 문가비의 인스타그램 최근 게시물인 아들과의 사진 피드에서는 댓글창이 폐쇄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대중은 이 아들이 정우성의 잘생긴 얼굴을 닮았는지 궁금해했지만 문가비는 아들 얼굴이 가려진 사진만 공개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모델 문가비가 배우 정우성 사이에서 낳은 아들의 성장 근황을 공개했다가 댓글창을 폐쇄했다.
1일 문가비의 인스타그램 최근 게시물인 아들과의 사진 피드에서는 댓글창이 폐쇄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전에 해당 게시물에 대한 네티즌의 여러 댓글 내용은 댓글창 폐쇄 후 볼 수 없게 됐다.
문가비는 지난 10월 30일 아들과 함께한 일상 사진을 올리며 아들의 성장 근황으 공개했다.
정우성이 친자로 인정한 문가비의 아들은 현재 18개월로, 문가비의 사랑을 받으며 훌쩍 성장한 모습이었다. 대중은 이 아들이 정우성의 잘생긴 얼굴을 닮았는지 궁금해했지만 문가비는 아들 얼굴이 가려진 사진만 공개했다.
문가비가 아들의 근황을 밝힌 후 네티즌들은 응원과 비판의 의견을 다양하게 드러냈다. 친부의 경제적 도움은 받지만 사실상 홀로 아이를 키우는 엄마에 대한 응원이 있는 반면, SNS에 아이 사진을 올리면 정우성이 난감해 할 것 같다는 의견도 있었다.
갑론을박이 쏟아지자 문가비는 해당 게시물 공개 하루 만에 댓글창을 폐쇄하는 결정을 내렸다.

문가비는 지난해 3월 아들을 출산했고, 그해 11월 뒤늦게 출산 소식을 전했다. 이후 문가비 아들의 친부가 배우 정우성이라는 사실이 전해지며 세간이 떠들썩해졌다. 당시 정우성의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문가비가 SNS를 통해 공개한 아이는 정우성 배우의 친자가 맞다. 아이의 양육의 방식에 대해서 최선의 방향으로 논의 중에 있으며 아버지로서 아이에 대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정우성은 지난해 11월 말 열린 청룡영화상 시상식에 참석해 혼외자 논란에 대해 "저에게 사랑과 기대를 보내주셨던 모든 이들에게 염려와 실망을 안겨드린 점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말씀드린다"라며 "모든 질책은 제가 받고 안고 가겠다. 아버지로서 아들에 대한 책임은 끝까지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가비도 아들의 친부가 정우성이 맞다고 인정하며 "2024년 1월 어느 날을 마지막으로 지금까지 아이 아버지라는 사람과 단 한 차례도 대면한 적이 없으며 나는 그 사람에게 임신을 이유로 결혼이나 그 밖의 어떤 것도 요구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지난 8월엔 정우성이 문가비가 아닌 일반인 여자친구와 혼인신고를 마쳤다는 보도가 나왔다. 정우성에게 혼외자가 있다는 사실이 밝혀진 지 9개월 만의 소식이었다. 정우성 소속사는 "정우성 배우와 관련된 보도에 대해서는 개인의 사적인 부분이라 회사 차원의 공식입장을 드릴 수 없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 배우 개인사와 관련한 과도한 관심과 추측은 자제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을 아꼈다.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안현모 'APEC' 공식 진행자의 품격 | 스타뉴스
- "장동주, '연락두절' 상태" [공식] | 스타뉴스
- '암 투병 끝 별세' 故 백성문 누구..김선영 앵커 남편·형사 전문 변호사·방송 패널 활약 [스타이
- 문가비, '정우성 친자' 아들 사진 첫 공개 | 스타뉴스
- 교복 디자인 공개에 SNS 발칵..아이유♥변우석, '왕립학교 커플'이 돼라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지민, 에릭 왕자 실사판..'女心 홀릭'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진, 마이원픽 K팝 개인부문 109주 연속 1위..월간랭킹 27개월 연속 정상 | 스타뉴스
- 아이유♥변우석 청첩장 공개 "귀한 인연으로 맺어진 날" | 스타뉴스
- 추성훈, BTS 정국·지민과 만남..귀청소까지 "특별하고 멋진 시간" | 스타뉴스
- "우울증 아니었다" 故 장국영 23주기, 사망 미스터리 재점화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