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째 43kg’ 박준금 “몸 관리 못하면 루저”…‘이 습관’ 꼭 지킨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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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준금(63)이 다이어트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박준금'에는 '다이어트의 시작부터 관리까지! 알지만 몰랐던 꿀팁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박준금은 "몸 관리 못 하면 루저(loser) 같은 느낌이 든다. 나 자신도 못 가꾸는 사람이 밖에 나가서 무슨 인내력으로 일을 꾸준히 하겠냐"며 "내 인생이 찬란하게 빛나기 위해 내가 행복하기 위해 다이어트를 하는 거다"라고 소신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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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준금(63)이 다이어트 비결을 공개했다. 그는 30년째 164㎝에 43㎏의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유튜브 채널 '박준금'에는 '다이어트의 시작부터 관리까지! 알지만 몰랐던 꿀팁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박준금은 "몸 관리 못 하면 루저(loser) 같은 느낌이 든다. 나 자신도 못 가꾸는 사람이 밖에 나가서 무슨 인내력으로 일을 꾸준히 하겠냐"며 "내 인생이 찬란하게 빛나기 위해 내가 행복하기 위해 다이어트를 하는 거다"라고 소신을 밝혔다.
이어 그는 구체적인 관리 비결에 대해 "저녁은 가볍게 먹거나 아예 패스하는 편이다. 다음 날 밥을 정말 맛있게 먹기 위해 기대하고 잔다"며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양치를 먼저 하고 눈 뜨고 30분이 지난 후에 밥을 먹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음식이 먼저고 운동은 그다음이다. 음식 조절이 돼야 운동이 효과가 있다. 결국 본인 의지가 제일 중요하다. 생활화시키면 저절로 다이어트가 된다"고 덧붙였다.
또 박준금은 "여행 갔다 와서 1~2kg이 쪘으면 바로 다이어트 들어간다. 3~4kg을 누적시키면 안 된다"며 "나는 살이 조금만 쪘다 싶으면 당근 김밥을 만든다. 당근처럼 좋은 음식은 없다"고 설명했다.
저녁 생략하면 간헐적 단식 효과 얻을 수 있어
박준금처럼 몸매 관리 비결 중 저녁 식사를 생략하거나 가볍게 먹는 것은 일종의 '간헐적 단식' 형태로 작용할 수 있다. 일정 시간 동안 음식을 섭취하지 않으면 인슐린 수치가 낮아지고, 그때부터 몸은 저장된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기 시작한다.
이 과정에서 인슐린 감수성이 개선되고 지방 연소도 촉진될 수 있다. 소화기계에 휴식을 줄 수 있으므로 위장 기능이 회복되고, 체내 염증 반응도 낮아진다. 보통 하루 식사 가능 시간을 8시간 이내로 제한하고 16시간 동안은 단식을 하는 방법을 많이 사용한다.
칼로리 낮고 식이섬유 풍부한 당근, 항산화 효과도 뛰어나
한편, 박준금이 관리를 위해 즐겨 먹는다는 당근은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에 이롭다. 당근 속 식이섬유는 포만감을 높이고 장 운동을 촉진한다.
주황색을 띠는 당근에는 베타카로틴도 풍부하다. 베타카로틴은 체내 활성산소를 억제해 노화를 늦추고 염증을 줄인다. 당근에 풍부한 비타민 E, 폴리페놀은 중성지방과 체내 콜레스테롤 수치 감소에도 좋다.
당근을 이용한 다이어트 김밥을 만들 때는 밥 양을 줄이거나 잡곡밥, 곤약밥 등을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특히 밥 대신 달걀 지단을 넉넉하게 넣으면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다.
이지원 기자 (ljw316@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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