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책 최소화 위해” 꽃감독 이 ‘꽉’ 물었다→KIA, 오키나와 마무리캠프 돌입

박연준 2025. 11. 1. 18: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KIA가 오는 11월 3일부터 24일까지 오키나와 킨 구장에서 마무리 훈련에 돌입한다.

KIA 이범호 감독은 "이번 마무리캠프에서는 올 시즌 미흡했던 부분을 보완하는 것에 중점을 둘 예정"이라며 "선수들이 한 시즌을 끝까지 완주할 수 있는 체력을 기르는 것과 실책을 최소화하기 위한 세밀한 수비 지도 등 강도 높은 훈련이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마무리 훈련 캠프 참가 선수단은 오는 3일 KE2147편으로 오키나와로 이동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IA 이범호 감독이 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두산과 경기에서 선수들의 플레이를 지켜보고 있다. 잠실 | 박진업 기자 upandup@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KIA가 오는 11월 3일부터 24일까지 오키나와 킨 구장에서 마무리 훈련에 돌입한다. 내년시즌 도약을 위한 담금질에 나선다.

이번 마무리 훈련에는 2026년 신인 선수 3명을 포함해 30명이 참가해 4일 훈련 1일 휴식의 일정으로 체력 및 기술 훈련을 소화한다.

KIA 이범호 감독은 “이번 마무리캠프에서는 올 시즌 미흡했던 부분을 보완하는 것에 중점을 둘 예정”이라며 “선수들이 한 시즌을 끝까지 완주할 수 있는 체력을 기르는 것과 실책을 최소화하기 위한 세밀한 수비 지도 등 강도 높은 훈련이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마무리 훈련 캠프 참가 선수단은 오는 3일 KE2147편으로 오키나와로 이동한다. duswns0628@sports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