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제외’ LG 문성주-삼성 구자욱 대표팀 합류 불발→국군체육부대 이재원 ‘대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LG 문성주(28)와 삼성 구자욱(32)이 부상으로 인해 대표팀에서 빠졌다.
2025 NAVER K-BASEBALL SERIES에 참가하는 대표팀이 2일부터 훈련을 시작한다.
한편 대표팀 선수 중 LG 문성주와 삼성 구자욱은 각각 엉덩이 중둔근과 옆구리 부상으로 대표팀 합류가 불발되었고, 대체 선수로 상무 이재원이 선발 되었다.
또한 KBO 전력강화위원회는 대표팀 투수코치로 LG 김광삼 투수코치를, 불펜코치로 SSG 류택현 퓨처스 투수코치를 선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LG 문성주(28)와 삼성 구자욱(32)이 부상으로 인해 대표팀에서 빠졌다. 그대신 국군체육부대 이재원(26)이 대체 발탁됐다.
2025 NAVER K-BASEBALL SERIES에 참가하는 대표팀이 2일부터 훈련을 시작한다.
2일과 3일 훈련은 고양국가대표야구훈련장에서 진행되며, 4일부터는 서울 고척스카이돔으로 장소를 옮겨 12일 출국 전까지 훈련한다.
2025 NAVER K-BASEBALL SERIES는 8일~9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체코 대표팀과의 2경기로 시작되며, 15일~16일 양일에 걸쳐 도쿄돔에서 일본 대표팀과의 2경기가 예정되어 있다.
한편 대표팀 선수 중 LG 문성주와 삼성 구자욱은 각각 엉덩이 중둔근과 옆구리 부상으로 대표팀 합류가 불발되었고, 대체 선수로 상무 이재원이 선발 되었다.
또한 KBO 전력강화위원회는 대표팀 투수코치로 LG 김광삼 투수코치를, 불펜코치로 SSG 류택현 퓨처스 투수코치를 선임했다.
지난달 31일 한국시리즈를 마친 LG와 한화 소속 선수들은 4일 고척에서 열리는 훈련부터 합류 예정이다. duswns0628@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월급 400만 원 넘어야 부부관계”…‘이혼숙려캠프’ 충격 사연
- 문가비, ‘정우성 혼외자’ 아들 첫 공개 ‘훤칠 DNA’
- [속보] 뉴진스, 어도어에 패소…法 “전속계약 유효”
- ‘LG 우승으로 마무리’ 2025 가을, 관중 33만명-입장수입 160억 육박…어느 때보다 뜨거웠다 [SS포
- 치어리더 김현영, 원피스만 입었는데...압도적 S라인 [★SNS]
- 블랙핑크 리사, 과감한 무대 의상으로 섹시미 발산··· 완전체 신곡 뮤비 촬영 돌입해
- 에이핑크 오하영, 축덕 여신의 섹시미
- 소유 “인종차별 사과받았다”…‘만취설 루머’엔 “법적 대응할 것”
- ‘56세’ 박수홍, 생일에 첫 미역국 먹고 ‘울컥’
- ‘44세 자연임신’ 임정희, 신혼 초 유산 고백하며 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