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스 훈·케빈·기섭, 3인조 그룹 UX1 결성... 새 출발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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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유키스의 훈·케빈·기섭이 새 그룹으로서 재도약에 나선다.
UX1(유엑스원)으로 다시 한 번 뭉친 이들은 올 연말 일본 공연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한다.
유키스의 훈·케빈·기섭은 1일 오후 1시 공식 SNS를 오픈하고 UX1(유엑스원)으로 새 출발을 알렸다.
해당 공연을 통해 UX1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이들의 행보에 이목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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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유키스의 훈·케빈·기섭이 새 그룹으로서 재도약에 나선다. UX1(유엑스원)으로 다시 한 번 뭉친 이들은 올 연말 일본 공연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한다.
유키스의 훈·케빈·기섭은 1일 오후 1시 공식 SNS를 오픈하고 UX1(유엑스원)으로 새 출발을 알렸다.
세 사람은 팀명과 함께 새로운 팀 로고를 공개한 뒤 영상을 통해 "새로운 팀명인 UX1으로 팬분들께 찾아가게 되었다. 잘 부탁 드리겠습니다"라고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UX1은 다음 달 일본 오사카와 도쿄에서 공연을 열고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이들은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춰 '크리스마스 라이브 인 재팬 '퍼스트 윈터 스토리'(CHRISTMAS LIVE IN JAPAN 'First Winter Story')'를 개최하고 팬들과 함께 연말을 보낸다.
'퍼스트 윈터 스토리'는 다음 달 20일과 21일 일본 오사카 드림 스퀘어에서 양일간 열린다. 이어 24~25일에는 일본 도쿄 TIAT 스카이 홀에서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세 사람이 오랜만에 함께 하는 공연 소식이 전해지면서 현지 팬들의 기대는 고조되는 중이다. 해당 공연을 통해 UX1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이들의 행보에 이목이 쏠린다.
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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