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시스템 92% 복구…재난안전데이터플랫폼도 정상화

오서영 기자 2025. 11. 1.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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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화재를 수사하는 대전경찰청 전담수사팀이 2일 오전 국정자원 압수수색에 돌입했다. (사진=연합뉴스)]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중단된 행정정보시스템 709개 중 653개가 정상화되면서 시스템 복구율이 92.1%를 나타냈습니다.

오늘(1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오후 5시 기준 행정안전부 지진가속계측자료 통합관리시스템과 재난안전데이터 공유플랫폼,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개인정보침해예방 시스템 등 3개가 추가로 복구됐습니다.

중요도가 큰 1등급 시스템은 40개 중 40개가 모두 복구됐습니다.

2등급은 68개 중 64개(94.1%), 3등급 261개 중 242개(92.7%), 4등급 340개 중 307개(90.3%)가 복구돼 나머지 등급도 모두 90% 이상 정상화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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