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 혼외자 공개' 문가비 댓글창 닫자…"당당히 올려요" 쏟아지는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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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우성의 혼외자를 출산한 모델 문가비가 아들 사진 여러 장을 공개한 뒤 댓글창을 닫았지만, 팬들이 다른 게시물을 통해 응원 메시지를 잇따라 남겼다.
문가비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설명 없이 아들과 찍은 사진 10장을 올렸다.
문가비는 아이 모습이 나온 게시물 3건에 대해 모두 댓글창을 닫아둔 상태다.
그러자 팬들은 과거 문가비만 나온 게시물을 찾아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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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우성의 혼외자를 출산한 모델 문가비가 아들 사진 여러 장을 공개한 뒤 댓글창을 닫았지만, 팬들이 다른 게시물을 통해 응원 메시지를 잇따라 남겼다.
문가비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설명 없이 아들과 찍은 사진 10장을 올렸다. 어느새 훌쩍 자라 걷고 뛰는 아들과 커플룩을 맞춰 입고 바다, 숲 등에서 함께한 모습을 담았다.
하지만 지나친 관심 탓인지 댓글창을 닫았다. 문가비는 아이 모습이 나온 게시물 3건에 대해 모두 댓글창을 닫아둔 상태다. 그러자 팬들은 과거 문가비만 나온 게시물을 찾아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팬들은 "아기 사진 많이 올려달라" "예쁜 내 새끼 자랑하고 싶은 마음 당연한데 눈치보지 말고 당당히 살아라" "너무 예쁘다" "타인의 시선 신경쓰지 말아라" 등의 메시지를 남겼다.
문가비는 지난해 11월 인스타그램에 아기 손이 나온 사진을 올리며 그해 3월 출산한 소식을 뒤늦게 전했다. 이어 아기 친부가 정우성이라는 보도가 나오면서 화제가 됐다.
당시 정우성 측은 문가비와 결혼 계획은 없지만 아버지로서 아이에 대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후 정우성은 지난 8월 오랜 연인이었던 비연예인 여성과 혼인신고를 마쳤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양성희 기자 yang@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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