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살림남2’ 하차 심경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백지영, '살림남2' 하차 이유가 공개됐다.
1일 백지영 유튜브 채널에서는 남편 배우 정석원과의 '차박' 여행 근황이 공개됐다.
백지영은 "내가 그냥 그만두게 됐다. 매주 목요일 일주일에 한 번 그거(녹화)를 지키기가 너무 힘들었다"며 "스케줄도 해외 투어도 있고 하지 않나"라며 가수로서 바쁜 콘서트 일정 탓에 '살림남' 녹화가 쉽지 않았다고 귀띔했다.
한편, 백지영은 지난해 4월 6일 방송부터 '살림남2' 진행자로 활약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백지영, '살림남2' 하차 이유가 공개됐다.
1일 백지영 유튜브 채널에서는 남편 배우 정석원과의 '차박' 여행 근황이 공개됐다.
제작진은 백지영에게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녹화 여부를 물어보며 "끝났냐"고 반문했다. 백지영은 "내가 그냥 그만두게 됐다. 매주 목요일 일주일에 한 번 그거(녹화)를 지키기가 너무 힘들었다"며 "스케줄도 해외 투어도 있고 하지 않나"라며 가수로서 바쁜 콘서트 일정 탓에 '살림남' 녹화가 쉽지 않았다고 귀띔했다.
백지영은 "(MC 활동을) 2년 조금 못했다"며 해외 투어로 인해 "내 대타로 MC를 세 번이나 썼다"고 털어놨다. 연말 공연 탓에 녹화 일정을 바꾸려 했지만 이조차 쉽지 않았다.
이어 그는 "나 공연하는데 피해주는 게 싫고, 그래서 슬프지만 아름답게 헤어졌다"며 마지막 녹화날에 눈물을 흘렸다는 비화를 전했다.
한편, 백지영은 지난해 4월 6일 방송부터 '살림남2' 진행자로 활약했다. 그러나 지난 달 18일 1년 6개월 만에 공식 하차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만 인플루언서, 중국인에게 맞고 한국인 남성이라 진술 '후폭풍'
- 인기 혼성그룹 멤버 A씨, 자녀 앞 '알몸 불륜' 후 폭행 의혹
- 최악 성범죄자 '목사', 수사 기록만 4만 장 '악마를 보았다' [T-데이]
- 구혜선, 이혼 후 5년 간 꽂힌 그것 "협약서 작성"
- 미나 시누이' 수지, '150㎏→78㎏' 반으로 줄어든 몸
- 적수 없는 '좀비딸', 70만 관객 돌파 [박스오피스]
- ‘여수 K-메가아일랜드’ 진욱→박지현 트로트 가수 총 출동, 여수 수놓은 최고의 무대 선사 [종
- BTS→엔하이픈, 극성팬 무질서에 몸살 "공항 질서 지켜달라" [이슈&톡]
- "우리의 뜻" 아이브 장원영, 시축룩도 화제의 아이콘 [이슈&톡]
- 스트레이 키즈→몬스타엑스, 보이그룹 '서머킹' 쟁탈전 [가요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