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선 "연애 많이 해봐서 결혼 후회 無...남편 스테판, 귀여워서 안 질려"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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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김혜선이 연애를 원 없이 해서 결혼에 후회가 없다고 밝히며 입담을 뽐냈다.
최근 김승혜의 유튜브 채널에선 '매력부자 혜선이 사귀었던 남자만 xx명...?! 셀프 브왁썰, 과거 흑역사까지 찐친 토크쇼 (김승혜, 김혜선, 박소라, 스테판)'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김승혜, 박소라와 김혜선·스테판 부부가 토크를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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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개그우먼 김혜선이 연애를 원 없이 해서 결혼에 후회가 없다고 밝히며 입담을 뽐냈다.
최근 김승혜의 유튜브 채널에선 ‘매력부자 혜선이 사귀었던 남자만 xx명...?! 셀프 브왁썰, 과거 흑역사까지 찐친 토크쇼 (김승혜, 김혜선, 박소라, 스테판)’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김승혜, 박소라와 김혜선·스테판 부부가 토크를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연애 이야기가 펼쳐진 가운데 박소라는 “우리 셋 중에 찐 숨은 강자는 김혜선 언니다, 이 언니가 훨씬 연애 많이 했다”라고 깜짝 폭로했다.
이에 김혜선은 “나는 결혼하고 후회 없다. ‘(늦바람으로) 저 사람하고 썸을 타면 어떨까?’ 결혼하고 나서도 이렇게 생각하는 분들도 있을 거 아닌가. 그런데 나는 그런 생각이 1도 없다. 원 없이 연애를 해봤기 때문에 그런 생각이 없다”라고 밝혔다.
이에 김승혜는 “맨 처음에는 안 믿었는데 김혜선 선배 자체가 애교가 있더라. 예를 들면 이영표 감독님한테 ‘이영표 감독님’ 이래야 하는데 애교가 너무 많아서 ‘영표 오빠’라고 한다”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남편 스테판에게도 애교를 부리나?”라는 질문에 김혜선은 “스테판이 애교가 너무 넘쳐서 내가 애교를 부릴 그게 없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나 박소라는 “아니다. 내가 옆에서 보는데 서로 애교가 많다”라고 강조했다.
이에 김혜선은 “남편이 귀엽게 생겼지 않나. 내가 봤을 때 남자는 귀여우면 안 질린다”라고 독일인 남편에 대한 사랑을 감추지 못했다. “여자가 남자가 귀엽다고 느끼면 끝이라고 하지 않나”라는 김승혜와 박소라의 반응에 스테판은 흐뭇함의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이어 스페판은 아내의 어떤 면이 좋으냐는 질문에 “귀엽다”라고 대답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개그우먼 김혜선은 2018년 독일 유학 당시 만난 3살 연하의 스테판 지겔과 결혼했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김승혜 유튜브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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