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자, 오늘(1일) '사채소년' OST ‘달빛의 기억’ 발매..팝 발라드와 서스펜스의 감정 접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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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일) 정오, 각종 음원 플랫폼을 통해 영화 '사채소년' OST의 다섯 번째 트랙 '六子 (육자) - 달빛의 기억'이 발매된다.
이 가운데 육자가 부른 '달빛의 기억'은 영화 속 인물의 내면 감정과 서사를 더욱 깊이 있게 담아낸 곡으로, 극의 몰입을 극대화한다.
한편, 육자가 부른 영화 '사채소년' OST Take.5 '달빛의 기억'은 오늘(1일)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되며, 영화의 감정선을 더욱 깊이 있게 만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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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오늘(1일) 정오, 각종 음원 플랫폼을 통해 영화 ‘사채소년’ OST의 다섯 번째 트랙 ‘六子 (육자) - 달빛의 기억’이 발매된다.
‘사채소년’은 사회 최하위의 고등학생이 사채업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사건들을 다룬 서스펜스 범죄 영화로, 예측 불가능한 전개와 냉소적인 현실감이 어우러진 작품이다. 이 가운데 육자가 부른 ‘달빛의 기억’은 영화 속 인물의 내면 감정과 서사를 더욱 깊이 있게 담아낸 곡으로, 극의 몰입을 극대화한다.
‘달빛의 기억’은 잊혀지지 않는 약속, 멈춰버린 시간, 그리고 사라져간 사랑을 달빛에 비유하며 풀어낸 팝 발라드 곡이다. 차가운 밤의 정서 속에서도 따뜻하게 마음을 감싸주는 멜로디와 감정선이 인상적이며, 특히 육자의 중성적인 음색과 호소력 있는 보컬이 가사의 분위기를 완벽하게 살려낸다.
육자는 ‘흥보가 기가 막혀’로 잘 알려진 그룹 육각수의 조성환의 부캐로, 최근 SNS와 라이브 방송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OST는 그가 대중에게 또 다른 얼굴로 다가가는 신호탄으로, 오랜 음악적 내공이 담긴 진정성 있는 발라드로 여운을 남긴다.
이번 곡은 대한민국 대중음악계의 거장 유대영 프로듀서가 작사, 작곡, 편곡 및 프로듀싱까지 전담했으며, 세련된 편곡와 따뜻한 건반 사운드, 서정적인 기타 연주가 어우러져 한 편의 드라마 같은 감정을 완성시켰다.
한편, 육자가 부른 영화 ‘사채소년’ OST Take.5 ‘달빛의 기억’은 오늘(1일)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되며, 영화의 감정선을 더욱 깊이 있게 만들 예정이다.
/nyc@osen.co.kr
[사진] DSP미디어, 26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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