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신인' 코르티스, 올해 데뷔 보이그룹 최초 멜론 월간 차트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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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CORTIS)가 멜론 월간 차트에 처음 진입했다.
2025년 데뷔한 보이그룹 중 해당 차트에 입성한 팀은 코르티스가 유일하다.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의 데뷔 앨범 인트로곡 'GO!'가 10월 멜론 월간 차트 94위에 자리했다.
또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인 '빌보드 200'(9월 27일 자) 15위로 진입해 프로젝트성 팀을 제외한 역대 K-팝 그룹의 데뷔 음반 최고 순위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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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코르티스(CORTIS)가 멜론 월간 차트에 처음 진입했다. 2025년 데뷔한 보이그룹 중 해당 차트에 입성한 팀은 코르티스가 유일하다.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의 데뷔 앨범 인트로곡 ‘GO!’가 10월 멜론 월간 차트 94위에 자리했다. 공식 활동이 종료된 지 한 달이 지났음에도 꾸준한 인기에 힘입어 월간 차트를 뚫었다.
앞으로 전진하는 듯한 ‘GO!’의 안무를 따라 추는 챌린지가 SNS에서 유행을 타면서 음원의 ‘롱런 인기’로 이어지고 있다. 글로벌 숏폼 동영상 플랫폼 틱톡(TikTok)에서 해당 음원을 사용한 영상은 1일 오후 3시 15만 4300건에 달한다. 또한 이 곡은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지난달 30일 자로 누적 스트리밍 5000만 회를 돌파하며 전 세계적인 관심을 입증했다.
‘GO!’는 멤버 전원이 작사, 작곡, 안무 제작에 참여한 트랙이다. 미니멀한 트랩(Trap) 리듬에 강렬한 신디사이저 사운드를 가미해 단번에 귀를 사로잡는다. “가져와 new hit”, “우린 필요 없어 다른 sign” 같은 가사에서 세상을 코르티스의 색으로 물들이겠다는 당찬 포부가 느껴진다.
코르티스는 가요계 등장과 동시에 최초, 최다, 1위 기록을 싹쓸이하며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키고 있다. 이들의 데뷔 앨범 ‘COLOR OUTSIDE THE LINES’는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누적 스트리밍 1억 회(10월 12일 자)를 돌파했다. 이는 올해 데뷔한 신인 중 최단기간 달성 기록이다.
이 음반은 2025년에 나온 신인의 모든 앨범을 통틀어 한터차트 기준 초동(발매일 기준 일주일간 음반 판매량) 1위를 지키고 있다. 또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인 ‘빌보드 200’(9월 27일 자) 15위로 진입해 프로젝트성 팀을 제외한 역대 K-팝 그룹의 데뷔 음반 최고 순위를 썼다. 여기에 틱톡, 유튜브, 인스타그램에서 올해 데뷔한 신인 중 최다 팔로워를 보유하는 등 전방위적 지표로 압도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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