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윤아선, 스케이트 캐나다 쇼트프로그램 9위...더블 악셀 실수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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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피겨 여자 싱글 윤아선(수리고)이 ISU 그랑프리 3차 대회 '스케이트 캐나다 인터내셔널' 쇼트프로그램에서 9위를 기록했다.
윤아선은 1일(한국시간) 캐나다 새스커툰에서 열린 경기에서 기술점수 32.19점, 예술점수 27.65점, 감점 1을 합쳐 총 58.84점을 받았다.
윤아선은 첫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을 성공했으나, 두 번째 더블 악셀에서 넘어져 감점과 함께 회전수 부족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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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프로그램에서 스핀 연기를 펼치는 윤아선. 사진[AFP=연뉴스]](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1/maniareport/20251101151516279ixyh.jpg)
윤아선은 1일(한국시간) 캐나다 새스커툰에서 열린 경기에서 기술점수 32.19점, 예술점수 27.65점, 감점 1을 합쳐 총 58.84점을 받았다.
일본의 치바 모네(72.19점)가 1위, 이사보 레비토(미국·71.80점)와 라라 나키 쿠트만(이탈리아·68.11점)이 2-3위를 차지했다.
윤아선은 첫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을 성공했으나, 두 번째 더블 악셀에서 넘어져 감점과 함께 회전수 부족 판정을 받았다. 트리플 플립에서는 에지 사용 주의 판정이 나왔고, 마지막 콤비네이션 스핀은 레벨2에 그쳤다.
이번 시즌 그랑프리 한 차례만 초청받은 윤아선은 2일 프리스케이팅에서 순위 상승을 노린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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