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 아들' 깜짝 공개 문가비 하루 만에 댓글창 돌연 폐쇄

CBS노컷뉴스 이진욱 기자 2025. 11. 1.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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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우성 아들과 함께한 일상 사진을 SNS로 공개한 모델 문가비가 하루 만에 돌연 댓글창을 닫았다.

1일 현재 문가비의 해당 SNS 계정 댓글창은 폐쇄된 상태다.

앞서 문가비는 전날 정우성과 사이에서 낳은 18개월 된 아들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SNS에 공유했다.

이에 정우성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문가비씨가 SNS를 통해 공개한 아이는 정우성의 친자가 맞다"며 "아버지로서 아이에 대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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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우성(왼쪽)과 모델 문가비. 자료사진


배우 정우성 아들과 함께한 일상 사진을 SNS로 공개한 모델 문가비가 하루 만에 돌연 댓글창을 닫았다.

1일 현재 문가비의 해당 SNS 계정 댓글창은 폐쇄된 상태다.

앞서 문가비는 전날 정우성과 사이에서 낳은 18개월 된 아들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SNS에 공유했다. 이와 관련한 문가비의 언급은 없었다.

이후 해당 소식은 온라인을 중심으로 화제를 모으면서 널리 퍼져 나갔다. 이에 대한 부담을 느낀 문가비가 결국 댓글창을 닫은 것 아니냐는 추측이 나온다.

문가비는 지난해 11월 SNS를 통해 깜짝 출산 소식을 전했다.

당시 문가비는 "나의 아이에게 지난날 내가 보았던 그 밝고 아름다운 세상만을 보여주고 싶었고 그러기 위해서는 내가 용기 내야 한다고 생각했다"면서 "앞으로 살아가며 수많은 사람들을 마주하고 또 그만큼 많은 질문들을 받을 테지만, 이렇게 나의 이야기를 공개함으로써 마음이 조금은 홀가분해진 것 같다"고 털어놨다.

이에 정우성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문가비씨가 SNS를 통해 공개한 아이는 정우성의 친자가 맞다"며 "아버지로서 아이에 대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우성은 같은 달 열린 제45회 청룡영화상 시상식 무대에서 "저에게 사랑과 기대를 보내주신 모든 분들에게 염려와 실망을 안겨드린 점 진심으로 죄송하다"며 "모든 질책은 제가 받고, 안고 가겠다. 아버지로서 아들에 대한 책임은 끝까지 다할 것"이라고 직접 입장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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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이진욱 기자 jinuk@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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