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대, APEC CEO Summit서 K-뷰티 세계에 알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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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학교(총장 이승환)가 지난달 28일부터 31일까지 경주에서 열린 'APEC CEO SUMMIT KOREA 2025'에서 대한민국 K-뷰티의 우수성을 세계 무대에 선보이며 주목을 받았다.
이승환 총장은 "이번 APEC 행사를 통해 구미대의 교육 역량과 대한민국 K-뷰티의 수준이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대학이 K-뷰티 인재 양성의 중심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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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국제통화기금(IMF) 총재가 구미대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구미대 제공]](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1/ned/20251101145249962kbxk.jpg)
[헤럴드경제(대구·경북)=김성권 기자] 구미대학교(총장 이승환)가 지난달 28일부터 31일까지 경주에서 열린 ‘APEC CEO SUMMIT KOREA 2025’에서 대한민국 K-뷰티의 우수성을 세계 무대에 선보이며 주목을 받았다.
구미대는 경상북도가 추진하는 ‘APEC 이미용·의료서비스 지원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경주 황룡원 K-Beauty Pavilion에서 ‘K-Aesthetic 프로그램’을 총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회원국 정상 배우자와 글로벌 VIP가 에스테틱, 헤어스타일링, 네일, 메이크업 등 K-뷰티 서비스를 직접 체험하며 큰 만족을 나타냈다.
교수진과 학생들이 현장에서 직접 참여해 전문적이고 안전한 서비스를 제공했고, 특히 IMF 총재가 방문해 높은 완성도를 평가하며 K-뷰티의 국제적 위상을 높였다.
이승환 총장은 “이번 APEC 행사를 통해 구미대의 교육 역량과 대한민국 K-뷰티의 수준이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대학이 K-뷰티 인재 양성의 중심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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