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 시호, 결혼식 영상 속 ♥추성훈 모습에 “무서워”‥세레나데까지 통편집

이하나 2025. 11. 1.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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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모델 야노 시호가 남편 추성훈의 결혼식 영상 속 모습에 기겁했다.

10월 31일 야노 시호 채널에는 '야노시호♥추성훈 결혼식 최초 고개. 17년 전 전설의 시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는 17년 전 야노 시호와 추성훈의 결혼식 현장이 담긴 과거 영상이 공개됐다.

그러나 추성훈의 노래는 편집 됐고, 야노 시호는 "노래 없어"라고 웃음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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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야노 시호 채널 영상 캡처
사진=야노 시호 채널 영상 캡처
사진=야노 시호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일본 모델 야노 시호가 남편 추성훈의 결혼식 영상 속 모습에 기겁했다.

10월 31일 야노 시호 채널에는 ‘야노시호♥추성훈 결혼식 최초 고개. 17년 전 전설의 시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는 17년 전 야노 시호와 추성훈의 결혼식 현장이 담긴 과거 영상이 공개됐다. 1부 예식 말미 야노 시호는 부모님에게 감사를 전하는 편지를 낭독했다. 그러나 추성훈은 편지 뒤 노래를 부를 생각만 하느라 계속 두리번거리고 집중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야노 시호는 “내 말은 전혀 듣고 있지 않아”라고 반응했다.

그러나 추성훈의 노래는 편집 됐고, 야노 시호는 “노래 없어”라고 웃음을 터트렸다. 추사랑이 “노래 불렀나”라고 묻자, 야노 시호는 “노래 불렀는데 아빠 노래가 없다”라며 폭소했다.

2부 파티에서 한껏 신난 추성훈은 춤을 추기 시작했다. 이 모습을 보던 야노 시호는 “무서워”라고 외쳤고, PD도 “왜 저래”라고 반응했다.

추성훈이 또 마이크를 잡자 PD는 “이거 결혼식 애프터 파티인지 형 혼자만의 파티인지. 시호 상이 보이지 않는다”라고 지적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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