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혁-한준희-김민규 등 신인 3명 포함…KIA, 日 오키나와 마무리캠프 실시
박승환 기자 2025. 11. 1. 14:20

[마이데일리 = 박승환 기자] 지난해 통합우승을 차지했지만, 올해는 가을무대를 밟지 못했던 KIA 타이거즈가 2026시즌을 준비한다.
KIA는 "오는 11월 3일부터 24일까지 오키나와 킨 구장에서 마무리 훈련에 돌입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마무리 훈련에는 2026년 신인 선수 3명을 포함해 투수 13명, 포수 3명, 내·외야수 각각 7명으로 구성된 총 30명이 참가해 4일 훈련 1일 휴식의 일정으로 체력 및 기술 훈련을 소화한다.
KIA 이범호 감독은 “이번 마무리캠프에서는 올 시즌 미흡했던 부분을 보완하는 것에 중점을 둘 예정”이라며 “선수들이 한 시즌을 끝까지 완주할 수 있는 체력을 기르는 것과 실책을 최소화하기 위한 세밀한 수비 지도 등 강도 높은 훈련이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마무리 훈련 캠프 참가 선수단은 오는 3일 KE2147편으로 오키나와로 이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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