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집 키친, 오프라인서 만나요"…판교 쇼핑몰 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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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집이 1일 성남 판교에 자체 부엌 시공 브랜드인 '오늘의집 키친' 매장을 연다고 밝혔다.
오프라인 오늘의집 키친은 서울 북촌의 쇼룸 '오프하우스' 이어 두번째다.
오늘의집 키친 관계자는 "모니터 화면 속 치수로 제품을 비교하는 게 아니라 실제 규격을 보고 체험하며 선택할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검증된 소재와 합리적인 가격, 믿을 수 있는 시공품질을 자랑하는 프리미엄 주방을 고객에게 알리기 위한 다양한 시도를 이어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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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오늘의집 키친, 판교 쇼핑몰 입점.(사진=오늘의집 제공) 2025.11.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01/newsis/20251101140215589xpnu.jpg)
[서울=뉴시스] 권혁진 기자 = 오늘의집이 1일 성남 판교에 자체 부엌 시공 브랜드인 ‘오늘의집 키친’ 매장을 연다고 밝혔다. 오프라인 오늘의집 키친은 서울 북촌의 쇼룸 ‘오프하우스’ 이어 두번째다.
판교 매장은 파미어스몰 2층 200평 규모의 원섹션 라운지에서 ‘숍인숍(매장 안의 또 다른 매장)’ 형태로 운영된다. 원섹션은 붙박이장, 드레스룸 등 시스템 가구부터 식탁, 소파, 침대 등 가구를 한 공간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인테리어 편집숍이다.
매장에서는 LX 하우시스 자재를 활용한 실물 주방의 디테일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화이트 앤 우드 투톤으로 설치된 주방 외에 도어, 상판 컬러 샘플도 볼 수 있다. 매장에는 직원이 상주해 상세 설명과 가견적을 제공한다.
도어에 사용되는 LX 보드 자재와 상판 자재인 LX 하이막스(인조대리석), LX 테라칸토(포쉐린) 등 프리미엄 자재도 만날 수 있다. 글로벌 프리미엄 하드웨어 브랜드인 헤티히(독일)와 블룸(오스트리아)의 경첩, 서랍 레일 등 부속품 자재도 선보인다.
지난 6월 출시한 오늘의집 키친은 본사에서 대리점을 거쳐 10~30% 마진을 남기는 일반 유통 구조와 달리 중간 과정을 생략한 직영판매로 가격 경쟁력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오늘의집에 따르면 출시 4개월 만에 주방설치 상담 신청이 5배 가량 증가했다.
오늘의집 키친 관계자는 "모니터 화면 속 치수로 제품을 비교하는 게 아니라 실제 규격을 보고 체험하며 선택할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검증된 소재와 합리적인 가격, 믿을 수 있는 시공품질을 자랑하는 프리미엄 주방을 고객에게 알리기 위한 다양한 시도를 이어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jkw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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