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스 훈·케빈·기섭 새 출발…그룹 UX1으로 뭉쳤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유키스의 훈, 케빈, 기섭이 새로운 그룹으로 뭉쳤다.
유키스의 훈, 케빈, 기섭은 1일 오후 1시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오픈하고 UX1(유엑스원)으로 새출발을 알렸다.
훈, 케빈, 기섭은 새로운 팀명과 함께 팀 로고를 공개한 뒤 인사 영상을 통해 "새로운 팀명인 UX1으로 팬분들께 찾아가게 됐다"며 "잘 부탁드리겠다"라고 팬들에게 첫인사를 전했다.
UX1으로 새출발에 나선 훈, 케빈, 기섭은 앞으로 더욱 다양한 활동으로 팬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유키스의 훈, 케빈, 기섭이 새로운 그룹으로 뭉쳤다.
유키스의 훈, 케빈, 기섭은 1일 오후 1시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오픈하고 UX1(유엑스원)으로 새출발을 알렸다.
훈, 케빈, 기섭은 새로운 팀명과 함께 팀 로고를 공개한 뒤 인사 영상을 통해 "새로운 팀명인 UX1으로 팬분들께 찾아가게 됐다"며 "잘 부탁드리겠다"라고 팬들에게 첫인사를 전했다.
UX1은 오는 12월 일본 오사카와 도쿄에서 공연을 열고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이들은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춰 '크리스마스 라이브 인 재팬 '퍼스트 윈터 스토리''(CHRISTMAS LIVE IN JAPAN )를 개최하고 팬들과 함께 연말을 보낸다.
'퍼스트 윈터 스토리'는 오는 12월 20일과 21일 일본 오사카 드림 스퀘어에서 양일간 열리며, 이어 12월 24일과 25일 일본 도쿄 TIAT 스카이 홀에서 양일간 진행된다.
세 사람이 함께하는 공연 소식이 전해지자 현지 팬들이 뜨거운 반응 보이고 있는 가운데 특히 UX1이라는 그룹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예고해 더욱 반가움을 안겼다.
UX1으로 새출발에 나선 훈, 케빈, 기섭은 앞으로 더욱 다양한 활동으로 팬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seunga@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CT 찍던 80대 노모 빨림 사고로 '팔 절단'…대학병원은 '퇴원하라' 책임 회피 [영상]
- 186억 벌어 아내 2명 둔 30대 자산가…"저택서 잠자리는 번갈아 한다"
- "남편 해외 파견 간 새 남자 여럿과 외도…딸 데리고도 만났다" 충격
- 야간 고속버스서 여성 승객 속옷에 손 넣은 중국 남성…"기억 없다" 뻔뻔
- "화려한 속옷 엄마, 친구 남편과 바람…도와달라" 고2 딸의 '눈물'
- '유리 닮은꼴' EBS 1타 강사 윤혜정, '연봉 100배' 학원 러브콜 걷어찼다
- "'요즘 애들 동거부터 하네' 혼인신고 했는데 시누이 뒷담화…내가 예민?"
- 유명 연예인, 해외 원정도박 의혹 제기…54억 대출까지 '충격'
- 생년월일 모두 같은 102세 부부, 식성은 정반대…장수 비결은 '뜻밖'
- 1년간 메신저로만 연락하던 언니, 김치냉장고 속 시신으로 발견됐다